아직 시간이 많이 남았다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금세 4월달로 끝물(?!) 이네요..^^;
올가을에 결혼 예정인데요.. 신랑쪽에선 아파트를 사주신다고 하네요..
시부모님 되실분들께서 아파트도 알아보시고...뭐 계약이야기도 나오시고 하니..
저도 덜컥..아~ 나도 스슬 마음의 준비를 해야겠구나..싶어~
혼자 나름의 리스트를 쭉 정리를 해봤습니다. 제가 직장생활은 5년차 지나 6년차로 넘어가고
있지만. 조금 모은돈. 집에 보태 드리고. 이모 저모해서. 글케 많은돈을 가지고 있지 않습니다.
아직 본격적으로 발품 팔며 돌아다녀보진 않았지만. 주위 친구들 조언을 듣고 ....^^
많이 모으진 못했지만. 신랑쪽에선 집을 얻어주신다니.. 많이 해왔단소린 못들어도.
없이 왔단 소린 듣기 싫으네요.. 허튼데 돈쓰고 살고 그러진 않았거든요.. 나름 알뜰하게...
(악플이 두려워요...ㅠ.ㅠ)
한번 봐주세요~
tv - 130 (캔버스나 파브나 42") 둘중 어느게 좋은가요? 지식없음... 죄송^^:
침대-100
장롱-100
쇼파-100 (제가 쇼파없는집에서 살아서 쇼파는 꼭 해가고 싶어서요.. 천말고.)
화장대-30
가스렌지-20
냉장고-130
세탁기-50 (드럼말고.일반 세탁기를 원함)
다이-20 ( 거실에 tv 밑에 두는거요~)
예물-100 (신랑꺼~반지나. 시계정도, 저도 그렇게만 할생각임)
양복-60 (신랑)
한복-50 (신랑)
그릇-50
이불-50 (시부모님..목화솜..)
반상기.은수저-50
신.행경비-150
대충..요정도요? 웨딩촬영 요거는 예식끝나고 부모님께 결제 해달려고 하려는중...(예식장비.
식대) 요건 축의금에서 결제하는거라고 해서..
그리고 밥솥. 전자렌지, 청소기는 친구한테 선물을 받을거구요
요정도면 되나요? 다들 어떻게 해가시는지..
가구는 도매점 가서 구입하려고 합니다.
먼저가신분들이나.. 지금 준비하고 계신분 조언좀 해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