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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모를 폭행한 사위 이야기...

행복하고픈 |2008.04.29 14:33
조회 2,174 |추천 0

세상에 살아가면서 이런 일도 있네요.

 

남편이 일주일에 두번씩 회식이라면서 하루는 새벽 1시에 하루는 5시에 들어왔답니다.

연락도 없이...4회정도 된는 것 같네요.

이건 날 무시하는 태도라고 생각하여 하루는 열받아서 새벽 5시에 들어오는 날 문을 열어주지 않고

옷 입는다는 핑계로 못 들어오게 할려고

남편의 모든 옷들을 박스에 담아 밖에 놔두었어요.

남편은 5시쯤 와서 소란을 피웠어요. 문을 열어달라고 말이죠.. 하지만 열어주지 않았습니다.

며칠 후, 남편은  아침에 와서 들어와서 옷을 입고 출근하겠다고 또 밖에서 소란을 피웟습니다.

복도청소하는 청소부의 부탁으로 저희 집으로 들어오겠습니다.

장모가 시간이 몇시인데 들어오냐고..혼내시고 복도에서 떠들어 대니깐

 

장모가 자기를 챙피준다고  남편이 장모를 거의 목살잡다시피하고 끌어오는게 아닙니까?

장모(엄마)는 끌려안갈려고 발버둥치다가 허리가 삐끗하여 지금도 아프십니다.

그리고 허리와 등 통증을 느껴 입원을 하였습니다.

처벌하고싶다고 지금 벼루고 있습니다.

 

용서를 할 수가 없군요.

저번에도 장모를 밀어서 머리가 땅에 부딧쳤는데...

 

처벌을 해야 할지...직업이 교사라서 학교에 알려지면 징계를 받게 될 것입니다.

아기를 위해 참아야 할지 고민스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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