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즈음
市場에 나가보니 푸르고 연한 마늘쫑이
눈에 많이 띄어 한다발 구입해서
장아찌와 반찬으로 몇가지 만들어 보았더니
괜찮은 맛이 나는것 같아
우리任들과 함께 나누고파 올려 봅니다..^*^****
★ 새콤한 마늘쫑 장아찌 ★
㉮. 마늘쫑은 연두빛깔의 줄기가 연한것으로
구입하여 새끼 손가락 정도로 잘라 냉수에
3번 정도 깨끗히 헹군후 소쿠리에 담아
물끼를 빼둔다.
㉯. 마늘쫑 50개 정도; 간장5수저.소금2수저.
식초(2배식초)5수저.설탕5수저.생수머그잔3컵.
위의 재료를 냄비에 넣고 팔팔 끓여낸후 식혀둔다.
㉰. 병이나 자그마한 항아리에 물끼빼둔 마늘쫑을
담고 식혀둔 단초물을 부어 나무젓가락을 잘라
윗부분을 별표모양으로 눌러 둔다.*
㉱. 2주 정도가 지나면 약간 노르스름하게 색깔이
변하면서 간이 베어든다.*
◈ 새콤 달콤한 마늘쫑 무침 ◈
㉠. 마늘쫑을 깨끗히 씻어 새끼손가락 길이로
잘라 끓는물에 한 2분정도 튀겨낸후 냉수에
헹구어 물끼를 빼둔다.*
㉡. 양념장; 고추가루.식초.설탕.소금.통깨.
참기름을 고루 혼합하여 끓는 물에 튀겨낸 파아란
마늘쫑을 조물조물 간이 베이도록 무쳐준다.*
◐ 새송이버섯.어묵과 어우러진 마늘쫑 ◑
ⅰ. 마늘쫑은 깨끗히 씻어 새끼손가락 길이 정도로
잘라 두께를 반으로 얇게 저며 둔다.*
ⅱ. 새송이 버섯은 흐르는 수돗물에 살살 씻어서
얇게 저며 준후 새끼손가락 넓이로 채썰어 둔다.*
ⅲ. 얇게 만들어둔 어묵은 끓는 물에 한번 튀겨
낸후(불순물.기름제거)냉수에 헹구어 물끼를
빼고 버섯 크기로 채썰어 둔다.*
ⅳ. 홍고추는 반으로 갈라 씨를 뺀후 어묵넓이로
채썰어 둔다.*
ⅴ. 뜨겁게 달구어진 후라이팬에 올리브유(식용유)
을 조금 두르고 마늘쫑과 홍고추를 먼저 넣고
볶다가(빠른 손놀림)버섯과어묵을 넣고 볶아준다.*
ⅵ. 간은 소금으로 하면서 설탕을 아주 쪼끔만
살짝 넣어 볶아 낸후 통깨와 참기름으로 마무리
한다.*
♬ 마늘쫑에서 풍겨나는 향긋한 맛이
봄 입맛을 한결 돋구어 주는듯 하답니다..^*^*
오늘 저녁 식탁에
된장찌게와 곁들임하면서
幸福한 微笑들 지어 보시길...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