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여친부모님의 반대가 너무 심해서 여자친구가 많이 힘들어합니다..
그래서 몇번이고 깨질뻔한거 제가 일방적으로 매달려서 돌려놨구요..그런게 3번가량...
그런데 이번에는 정말 심각하게 말하더니...
당분간 연락말고 시간을좀 달라고 하네요...
그래서 무슨시간?? 나없어도 살수 있나 없나 볼수 있는 시간???
이러니까 그렇다고하네요... 나없이도 살수 있나 없나 본다는거는... 거이 마음정리가
끝났다는말 아닌가요??
전에 남자와 왜 헤어졌냐고 하니까 그냥 안만나다보니 없어도 될것같길래 헤어졌다고
... 그말 들었던게 지금와서 엄청 가슴에 와닿네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