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떠나 버린 사랑을 기다려 봅니다..소중한 내사랑 이거든요..!!

해바라기 |2008.05.01 22:45
조회 542 |추천 0

안녕하세요...전 얼마전 여자친구가 다른남자 에게로 떠나버렸습니다.

 

정확히 1주일 전 입니다..체팅 싸이트에 들어가 잠복을 하였습니다..그녀가 하지말라는 짓 이였죠.

 

하지만 최근들어 그전에 잠복했을때 어떤 남자 랑 얘기를 하고 있었습니다 ...여자친구가 말이죠

 

그래서 그남자 누구냐? 물으니 그냥 아는 사람 이라고 하더라구요. 제가 다른말 않하고 너 정말

 

잘못 되는일 없도록 주의 해라 정말 너가 바람나 버리면 그세끼 혼내 주겠다 했습니다.

 

그러니 여자 친구는 우린 절대 그런 사이 아니라 저에게 안심을 시켰죠 ..그러면 그담 날 부터 제 여

 

자 친구가 좀 예민 하고 좀 성격이 불 같은 성격 입니다..막 전화두 않받구 그러더라구요..전 또 다

 

시 잠복 했다가 걸렸습니다..제 여자 친구는 체팅 창에서 저 인지 딱 알아 봅니다..다른 사람인척 해

 

도..ㅠㅠ 그래서 제가 나 아무래도 불안하다 뭐하는거냐? 물으니 제발 자기 아무짓도 않하니 냅둬

 

달라 그러더군요.. 그래서 알았어 나 절대 않들어 갈게 미안해 시러 하는짓 않할게 이러구 그

 

뒤 몇일 동안 열락 받지 않는 여친 폰에 문자만 보냈던 저 입니다..2일 정도 연락을 못하구 도저히

 

못참 겠어서 정말 아무도 모르게 제가 체팅 창 만들어 놓구 기다려 봤습니다..아니나 다를까

 

그 남자 얘가 자기가 여자 친구가 생겼는데 오늘 노래방 갔다 왔다고 자랑 을 하는 것 이였습니다.

 

그래서 이것 저것 지켜 보든 차에 제 여자 친구도 같이 들어 오는것 이였습니다..둘이서 쟈기 어쩌

 

구 막 이러면서 사귄다는걸 예기 하고있었습니다..전 그때 조용히 그 남자 얘 한테 대화 걸어서 너

 

누군지 몰겠는데 나랑 조용히 만나서 얘기 하자 나 ** 남자친구다 얘기 하니깐. 그쪽에서 오히려

 

남자친구가 어딧 냐고? 따지며 얘기 하는것 이였습니다.저 보구 오히려 자신 있음 만나자고 그러

 

더군요..휴...그러고 그놈을 만나기로 한 장소로 가는 동안 하늘이 무너지고 가슴이 차갑게 얼어 붙

 

는거 같았습니다..약속 장소에 제가 먼저 도착 해서 나와 있다고 나오라고 했습니다. 그러면서 저는

 

생각을 해봤습니다..무턱 대고 왜 찍접 거려서 남의 여자 맘 뺃어 가냐? 라고 할까 아니면 어찌 됐

 

건 이 상황에서 정확한 얘기를 들어 볼까 고민 많이 했습니다..그러는 와중 그 남자 얘가 도착 했더

 

라구요...ㅎㅎㅎ 상대 쪽에선 어떤 분위기 인가 를 느낄 정도로 절 보자 마자 지가 성질 내면서 어쩌

 

구 저쩌구 이러는 겁니다..왜? 지 여자 친구 랑 자기랑 뭐가 잘못 됐냐는 듯이 열락 끈키지 2일 전만

 

해도 저와 잘 지냈던 여자친구 였는데 전 그상황 좀 어이가 없어서 일단 얘기 들어 보구 싶은 맘에

 

상대쪽에서 싸움을 하자는 듯이 나오길래 그냥 내가 그냥 욕한마디 얻어 먹어주고 진정 시켜 물어

 

봤습니다..너 뭐 하는 얘냐? 이러니깐 쟈기 몰라서 묻냐고 이러 더라구요..휴..지네 둘이 사랑하

는데 끼워 들지말고 방해 하지 말라는 듯이 그래서 제가 니가? 날 한데 치려고 나왔나 본데 그렇게

 

감정적 나오지 말고 난 치고 박고 싸우러 나온게 아니다, 너 와 내 여자 친구 간에 어느정도 사이인지

 

듣고 싶어서 보자구 한거다 이랬습니다..그랬더니 쟈기는 싸워야 되겠다고 이러 더니 저보구 따라 오라 하더라구요.

 

그래서 조용히 따라가 주었고 그쪽 동네 깊숙한 골목에서 저보구 놀아 보인 다니 어쩌구 이러 더니

 

자꾸 솜씨 좀 보자 이러는 것이였습니다..휴... 난 그래서 말했죠 나랑 여자 친구랑 너랑 내여자 친

 

구랑 어찌 됐건 상황을 알고 싶은 맘 뿐이고..별루 내가 여기서 너랑은 싸우고 싶진 않타 이랬습니

 

다 정말 좃 까라 이러면서 해보구 싶었지만 나름대로 중간에 있는 여자친구 입장이 걱정 되서 우리

 

가 오늘 만난건 조용히 넘기자 이랬습니다..상대적으로 제가 무지 소심해 보였더군요....그래두 어

 

째든 제가 만난지 3일 밖에 않됐으면 날봐서 포기 해라..그냥 좀 냅 둬라 이랬더니 그럼 전화로 해

 

서 둘 중에 하나 선택 하라고 물어 보자 그러 더라구요..그래서 전 어짜피 왠지 끝장 본거 같아 이

 

상황을 비밀로 할려고 했지만 결국 그렇게 되지 않을거라 생각 되서 그렇게 해보자 라고 했습니다.

 

참고로 자기네 동네 라고 자기 친구도 한사람 불렀더라구요..그래서 그쪽 친구가 전화 걸어서 여자

 

친구랑 통화 하는데..제가 그쪽 에 와서 그 사람이랑 같이 있다니깐 좀 의아해 하는것 같더라구요.

 

그러더니 자기는 잘 모르겠다 이러다 결정을 하라 고 통화 하는 사람이 닥달 하니 저랑 그날 헤어진

 

다고 말 하더라구요 저랑은 헤어진다고..ㅎㅎ 그래서 그냥 그러고 통화 끈 내고 전 상대방 데리고

 

술먹으러 갔습니다..어찌 너무 흥분되어 정신이 힘들더라구요..그래서 술 들이 키며 상대방 남자에

 

게 말 했습니다..책임질 수 있겠냐고? 그러니 자기는 그런거 자신 없다 그러더라구요.

 

그 사람 또한 자기 예전 여자 친구가 다른 남자랑 떠났다고 그러면서 저보구 오히려 몇일 있으면

 

잊혀질 거라고 막 그런식 으로 하더라고요...전 그말 끝에 난 여자친구 정말 내 소중한 신체 처럼 아

 

끼고 사랑 하고 난 여자 친구가 변심이 심하여 변덕을 부려도 항상 잡아줄 자신 있고 이렇게 잡는거

 

라고 말 했습니다 이럴 자신 없음 나 봐서 포기 해라...뭐를? 필요로 하는진 모르겠는데 그냥 양보

 

하라 그렜습니다 그랬더니 자꾸 말 이 나오더라구요..저는 갑자기 분에 이성을 잃어 술집을 업었습

 

니다..ㅠㅠ 그러고 경찰서 가서 진술 하고 나와서 여자 친구 집에 찾아가서 미안하다고 미안하다고

 

빌었습니다..ㅠㅠ 그랬더니 스토커라고 경찰에 신고를 했더라구 요..ㅠㅠ 그러고 연행 되고 그러고

 

다시 나와서 그뒤로 여친 집 근처에 얼신도 않합니다..!!

 

제가 제 여자 친구에게 예전에 말하길  여자친구가 쟈기 잡아줄 자신 있냐 묻더라구요..ㅠㅠ

 

그래서 지구 끝까지 쫏아간다 이랬습니다..그래서 그대로 사랑해서 잡은 건데 결국은 결찰에 신고

 

하더라구요..ㅠㅠ 그러면서 진상 부려서 여자 친구에게 이웃과 여러 사람에 대한 수치 심만 안겨 주

 

고 우린 헤어 졌습니다..ㅠㅠ 하지만 전 그렇 습니다..어찌 됐건 제가 제 여자 친구에게 잘해 준것

 

없거든요..간혹 너무 고집 부려서..손가락 깨물고..정신 차리라고 겁준거 있습니다.. 그것이 상처가

 

됐거 같기도 합니다..갑자기 돌아선 여자 친구는..ㅠㅠ 전 근데 정말 그 여자 밖에 없거든요..

 

아쉽지만 안타 깝고 그렇치만 그래서 그냥 조용히 있는듯 없는듯 기다려 보기로 했습니다..

 

그동안 서로가 서로에게 구속 하고 그러면서 서로 질렸던거 갔습니다 하지만 사랑하는건 전 여전

 

합니다..다만 제가 급격히 생활 형편이 않 조아 져서 여자 친구에게 사랑 표현을 못 한것 같습니다

 

아무튼 나중에 잘될거란 생각에 힘 을 얻구 ,지금 여자 친구가 사귀는 남자가 여자친구를 행복하게

 

해주는것 같아 그냥 맘이 노임니다..여자 친구에게 별일 없었으면 좋겠습니다..정말 사랑 합니다

 

보구싶구..항상 고맙구 옆에 두고 싶펐습니다..나중에 기회가 오겠죠? 그냥 그렇게 믿겠습니다

 

사랑해...**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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