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으로부터 약 일주일전 ...
제가 요리사 일을 끝나고 집으로 돌아가고 있었을 때입니다....
그런데 한 6명 되는 중딩들이 저한테 ㅅ ㅂ ㄹ ㅁ 하면서 구석으로
오라고 하더군요...
참고로 제가 키가 정말 존만 합니다... 나이는 22살이지만
키가 165로 굉장히 작죠... 지금은 웃을수 있지만
그땐 굉장히 무서웠습니다 ... 요즘애들 왜이리 발육이
좋은지 키가 다 170은 넘더라구요....
그래도 쫄면 안된다는 생각에 당 당 하 게 !!!! 갔습니다.
다짜고짜 욕을하고 돈을 내노라 그러더군요ㅠㅠ
저도 당연히 지지 않고 욕을 하기 시작햇습니다 ....
꼬마들은 가라고 말이죠....
그러자 한 180 정도 되는 녀석의 주먹이 제 얼굴을 강타햇습니다.
너무 서러웟습니다..... 그래도 22살인데 말이죠...
그런데 그순간 제 주머니에 있던 칼이 생각났습니다.
제가 회집에서 일하다 보니 전 제 사시미? 칼을 들고다닙니다.
그칼을 보신분은 아시겟지만 진짜 무섭습니다 .....ㅋㅋ
그칼을 뽑았습니다... 나름대로 멋있게 말이져 ㅋㅋㅋ
진짜 웃긴건 칼을 본후 그들의 반응 흐흫
무릎꿇고 빌더군요.. 짜슥들ㅋ 이칼이 절 살린거죠
그다음 부턴 항시 칼을 준비해요ㅋㅋ 여러분도 사용??? 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