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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여러분, 모두 깨어 나세요!!

한국.... |2008.05.03 21:31
조회 116 |추천 0
 

언론의 자유!!

 

지랄 하고 있습니다!!

 

이명박의 독재가 시작되고 있습니다!!!

 

오랜시간 조상님들의 목숨을 건 사투로 지켜낸 민주주의를 죽이고 있습니다!!

 

소리없는 벙어리국민은 죽은 국민입니다!!

 

죽은 국민에게는 미래가 없습니다!!

 

국민여러분, 모두 깨어 나세요!!

 

참고로 광우병 위험에 대한 글입니다.

 

광우병 총정리 해보았습니다.

 

안녕하십니까 생물학 전공자입니다.

알지도 못하면서 광우병광우병 거린다고 하셨지요 ^^

친절하게 설명해 드리지요.

 

광우병의 원인은 프리온 단백질로 알려져 있습니다.

프리온은 이제까지 알려진 박테리아나 바이러스·곰팡이·기생충 등과는

전혀 다른 종류의 질병 감염인자로, 보통의 바이러스보다 훨씬 작으며

사람을 포함해 동물에 감염되면 뇌에 스펀지처럼 구멍이 뚫려 신경세포가

죽음으로써 해당되는 뇌기능을 잃게 됩니다.

보통 생물체는 세포의 핵산(DNA·RNA)에서 단백질을 합성,

자기 증식을 통해 번식해 나가며 각종 병원체도 이런 증식과정을

 거쳐 병을 일으키는 데 비하여 프리온은 DNA나 RNA와 같은 핵산이

없이 감염성 질환을 일으키는 것이 특징이다. 프리온의 증식 과정은

아직 정확히 밝혀지지 않았습니다.

 

 

1982년 프루시너라는 사람이 감염성이 있는 단백질에 '프리온'이라는 이름을 붙이고,

 이것이 비정상적인 형태로 바뀌면 신경세포를 죽이는 형태의 질병을 일으킬

수 있다고 주장하였습니다. 그러나 당시 학계에서는 생명체의 감염이론에 배치되는

 이론이라 하여 인정하지 않았죠. 그러던 중 1980년대 중반 영국에서 소의

광우병과 비슷한 증상을 보이는 인간광우병(vCJD) 환자가 10여 명 발생하면서부터

 그의 이론이 주목받기 시작했습니다~

프리온은 정상적인 상태에서는 뇌세포의 활동에 중요한 역할을 수행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나, 자체 구조를 고도로 안정적인 구조로 변형시키는 성질이 있어 이런

 변형이 일어날 경우 뇌에 치명적인 분자를 만드는 것으로 추정되고 있구요.

변형된 프리온은 600℃ 이상의 고온에서도 죽지 않는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실제로 미국소가 다 나쁘다는 건 아니지만

미국 시중에 유통되는 소는 20개월 미만의 소로써(20개월 이상에서 광우병 발견됨)

완벽하게 100% 과학적으로 입증된것은 아니나 현재까지 20개월 미만에서 광우병

발견된 적은 없기에 그렇게 먹는것이구요.

 

허나 이명박 정부가 수입하는 소고기는 30개월 이상의 소입니다.

거기다가 뼈까지 죄다 수입하죠. 특히나 뼈쪽 부위는 매우 위험한 부위임에도

불구하고 그렇게 수입한다는 것이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정말로 작심하고 국민들을 죽이려 하는것입니다 이건.

 

 

과도하게 포장되어서 부풀려진 얘기가 아닌가라고들 하시는데

 

제발 그랬으면 좋겠네요. 이건요, 생물학 하는 제가 봐도 동물실험하는거나

 

다름없는 미친짓입니다. 대학의 어느 생물학 교수님을 찾아가서 물어보십시오.

 

혹은 의사를 찾아가서 물어보십시오. 이게 괜찮을 런지.

 

지금 여기저기 떠도는 말들 있죠 ?

 

좁쌀만한 크기로 광우병이 걸린다, 수돗물이 돌고 돌아도 걸린다 등등..

 

죄송합니다만 모두 맞는 말입니다.

 

막을려면 탄핵하고 2MB를 몰아내야 합니다.

 

모든 시위활동에 많은 참여를 부탁드리고 , 절대적으로 주변분들에게 사태의 심각성을

 

일깨우는 것이 중요합니다.

 

나 몰라라 하는 시대는 끝났습니다.

 

이건 총만 안들었지 "까라면 까라"는 겁니다.

 

국민을 봉으로 아는 언론과 대통령...

 

이래선 안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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