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모든 연예인들을 폄하하고 욕할 의도가 아니니 오해마시고요.
간혹가다 싸이도 하시고 네이트도 들어오고 그러는 연예인들 많던데..
혹시 그들이 볼까봐 글 남깁니다.
저도 그렇고 제 주변인들도 시위있으면 다들 갈 예정이고요.
오늘 뉴스보니 시위에 나간 일반인들 법적조치 한다는 소리도 하더군요.
그런데..
나는 당신들도 그 자리에 간것도 능력이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당신들이 그 자리에 있는 이유는
바로 여태까지 봐준 시청자들의 관심덕택이 아닐까요..
뭐 이윤추구하는 비즈니스 가지고 너무 쉽게 말하는게 아닌가 싶습니다만,
무섭다고들 하시는데..
그마음 십분 이해합니다만,
간혹가다 이번일 터지기 전에 사생활 같은걸 보면
대부분 일반인들과 같은 생활을 하시지만.
어떤 연예인분들은 일반인으로써는 엄두도 못낼 큰 재력을 가지고 계시던데..
일반인들 연봉이 어쩔때는 연예인분들 cf 한번 촬영분량.. 영화한편 찍고
일반인들 십여년 걸려 힘들게 집장만 하시는 돈 버시지 않나여?
그 돈이 다 어디서 나온거라고 생각하시는가요?
국민들의 사랑으로 그 자리에 있으신 것만큼
국민들을 위해서 앞장서시지는 못해도 그 사람들 힘들어서 생계 팽개쳐두고
나가는 이 마당에,
공인이라고 그건 무섭다고 하시고
그러면서 공인으로써의 혜택은 누리시고
자기 마음에만 듣는 칭찬만 들으시려 하시고..
... 이건 좀 아니지 않나요?
당신들을 위해서 박수쳐주고 응원해준 국민들 옆에 당신들도 국민들의 한 사람으로써,
옆에 계시기만 하더라도.. 힘나지 않을까요?
그것조차도 싫으시다고요...?
그럼 연예인이라고 공인이라고 무조건 욕만 먹는다고 하지 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