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에 코리아 팀 파이팅 이라고 KTF 이니셜 맞춰서 이상한 문구
씨부릴때부터 알아봤다.
범국민데이터요금제 라는 별 희안한걸 만들어서 사람 골탕먹인다.
이 요금제는 애초에 자신이 얼마나 썼는지 조차 알 수가 없더군요.
인터넷 써도 어디서 얼만큼 썼는지 자신들도 잘 모르는거 같았어요.
폰 잃어버려서 대여폰 신청하니까
귀찮다는 말투로 받더니, 다음주에나 신청하랍니다.
그것도 미리 예약은 되지도 않고, 다음주 화요일에나 전화 해보면
"될지도" 모르겠다더군요 ㅡ.ㅡ
쓰레기 회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