꽤 긴글입니다. 개인적 견해 이지만 거의 모든 분들이 공감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지적은 언제나 받아 들일것이며
제 견해가 틀리다고 지적해주시는것도 공부가 되리라 생각합니다.
길지만 읽어 주십시오. 퍼트려 달라고는 하지 않겠습니다.
다만 저와 같은 심정이시라면 몇군에 올려 주시는것도 좋겠지요.
정부는! 국민을 위한 권력을 갖는 곳이지
통령을! 위한 권력을 가진것이 아니란것을 알아 주시길 바랍니다.!
1. 광우병
일단 제일 중요 하고 가장큰 안건입니다.
어떤교수(이름은 중요치 않음) 우리나라 국민 95%가 광우병에 취약하다고 논문을 써서 화제가 됬었음.!
광우병 걸린 소가 들어온다면 우리나라 5%를 제외한 나머지는 광우병 걸린다는 소리지만(정확한지는 모름 왜냐면 개인적으로 써서 낸 논문이기에 정확하다고는 할수 없음
하지만! 광우병만 중요 한것은 아님.
FTA완전 개방으로 인한 국내 농가의 피해는 커져가고만 있으며, 비관자살자들이 많은것으로 보임.! (안그래도 많음)
우리가 위험한 고기를 먹는다는것은 사실이며 절대 재협상을 해야함!
2. 의료보험 민영화
두번째로 중요한 의안. 의료보험을 민영화 할경우 수술받을때 지원이 없어 질수 있음(현제 공적으로 의료보험을 하고 있어
보험금 지급액이 상당히 큰것임. 민영화를 할경우 어느정도까지 혜택을 받을지 알수 없으며 민영화가 될경우 국가가 기업 50%, 개인 50% 식으로 지급 하는 것을 폐지 하는 방향으로 흘러갈수도 있음 약 15만원 정도 나가는 금액이지만. 민영화가 되어 독점할 경우는 계속 오를것임.)
3. 인터넷 종량제
이건 우리 네티즌 에겐 두번째 정도 되는 큰일일수 있음. 종량제를 시행할 경우
우리는 인터넷으로 뭉쳐 있는 10~20대의 학생들은 결국 집합할 곳을 알수 없으며 단합하기 힘들어짐!
인터넷은 우리 생활에 밀접하게 연관이 있으며 이를 종량제로 시행할 경우 isp업체는 유리하지만 e-스포츠 로 거듭나고 있는 게임 산업, 인터넷 포털사이트, 인터넷 쇼핑, 자료실 등으로 돈을 벌고 있는 여럿 이 불리 해짐.
현제 게임 산업의 약화가 있는데 인터넷 종량제를 실시 할경우 더욱 악화되어 게임 산업의 기반전체가 무너 질수 있음
(만약 게임 산업체들이 정액제 요금을 올린다면 이중으로 비판을 사게 되어 게임산업의 악화는 기정사실)
현제 우리나라가 it강국이라고는 하나 종량제를 실시 하게 되면 그다지 발전이 없어 지며 유비쿼터스 라는것은 결국 완전 지돈내고 쓰는 아주 별것도 아닌것으로 간주될것임.
결국 이것도 중요한 사안임.
4. 대운하
이맹봑의 선거 공약인 대운하,인터넷 종량제, 어느정도 연결이 됩니다.
인터넷 종량제를 시행할경우 대운하 반대 집회는 off-line에서 만난 극소수의 인원만이 참여 하게 될것이며
(여론은 통제 된다는 전제 하의 예기 이미 반대 집회 같은건 사법처리 하겠다는 식으로 나온걸 봐서는 확실)
결국 정부에 강압적일수 없게 될것임.
국민 한둘이 댐빈다고 정부가 바뀌는것은 아님.
결국 우리는 네트워크를 제하고 힘을 합칠 길을 찾는수 밖에 없는데 실질적으론 불가능
(시민 단체 를 만들어서 전국에서 모으지 않는이상은 힘든게 현실)
대운하를 만들경우 소비가 많아져 물가가 오를것으로 예상(인플)
현제도 물가는 치솟고 있는데 거기에다가 과대소비로 인플에이션을 조장하는것 자체가 어불성설
(그만큼 돈을 사용해서 경제의 순환이 있을것이라는 낙관적인 생각은 버려야 함. 만약 경제 순환을 원할경우 국체를 매입 해서 시중에 돈을 돌리던지. 아니면 국체를 매각해서 들어온 돈을 공공사업. 불우이웃 돕기. FTA피해 농가 지원등으로 돌려서 시중에 돈을 푸는쪽이 훨씬더 낙관적인 가능성을 제시함)
결국 이맹봑이는 역사에 자신의 이름을 잔~뜩 써놓고 싶은것 뿐임.
결국 이명박은 생각 없이 단순히 자신의 욕심을 위해서 혼자서 쑈하는것에 불과함.
여기 있는 글은 모두 저의 생각으로써 쓴것이지만 민중의 여론자체가 이러함을 알려 드리며
약간씩 대통령의 명예를 회손하는 발언이 있습니다.
단 이정도의 언행을 행해야 통령이 뭘하고 있는지 정확하게 전해 질것으로 생각하여
불주의한 언행을 하였지만 이렇게 해서라고 정확한 의사전달을 해야 함으로 생각함.
정확한 의사 전달이 중요시 되어 개인의 명예는 회손되겠지만 정보전달이 제 1순위로
약간의 희생은 불가피 함을 양해 바랍니다.
국가는! 정부가 아니다!
정부는! 단지 국민을 위한 단체 일뿐!
하지만! 정부가 현제 너무 많은 힘을 지니고 있어!
국민을! 궁지에 몰아 세우는게 현실이다!
국민은! 모두 힘을 모아!
정부의! 힘을 줄여 나가!
국민의! 올바른 여론을!
정부가! 수렴하게 만들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