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자신의 길을 잘 걸어가는 비(정지훈), 앞으로 그의 행보가 궁금하다.

스피드 |2008.05.07 11:08
조회 913 |추천 0

<스피드 레이서>를 시사회에서 보고나서 이제는 세계적인 스타로 떠오르는

 

비에 대해서 같은 한국사람으로서 정말 대단하다라고 생각을 했다.

 

먼저 영화에 대한 이야기를 해보면, 정말 딱 한마디로 포스터의 문구처럼

 

당신의 상상 그 이상을 보게 될 것이다!

 

 

경주 시작 전에(이 깃발은 마지막 라운드를 말하지만..) 깃발을 흔드는 것처럼

 

영화에 대해서 글을 써보도록 하겠다.. 흠흠..

 

 

개인적으로 SF, 판타지, 액션 영화를 좋아하는 나로서는 이 영화가

 

너무나도 재미 있었다. <매트릭스> 시리즈의 광팬으로서 처음 이 영화를

 

보기 전 내 고정관념이 말하길 외국영화에 한국 배우들이나

 

다른 아시아 배우들이 나올 때 어설픈 영어 대사가 참 눈에 거슬렸다.

 

특히 게이샤의 추억이나 라스트 사무라이 같은.. 흠흠..

 

 

거기에 처음 스피드 레이서 사진을 봤을때 이게 머야?

 

 만화야???

 

 

 왠지 아동틱 하고 애니메이션을 보는 것 같다고 생각을 했다.

 

 

하지만 예고편을 보고 어 의외로 괸찮은 영화일 수도 모른다고 생각을 했었다.

 

 

이런 저런 생각을 가지고 시사회에 참석한 나는 ㅋㅋㅋㅋㅋㅋ

 

역시 이 감독은 날 실망시키지 않는구나라고 생각을 했다.

 

 

처음 영화를 보면서 화려한 그래픽이 내 눈을 사로 잡는다.

 

 

패스트 퓨리어스와 택시와 다른 색다른 쾌감이라고 할까?

 

 

거기에 굉장히 우려했던 비군...

 

솔직히 내가 봤을때 헐리우드신인 연기자치곤 박수를 쳐주고 싶다.

 

 

우리나라에서도 비 하면 항상하는 말이 노력인데..

 

얼마나 노력을 했는지 잘 알수가 있겠더라..

 

가수 생활을 하면서 외국에 자주 나가고 공부도 많이 했는지 영어도 저정도면 괘안았다.

 

거기에 조연이라서 많이 안나올줄 알았는데 비중이 꽤 있는 역활을 맡아서

 

그 역에 잘 스며들었다고나 할까....

 

 

머 내가 이런말을 적어도 비를 싫어하는 사람은 연기 어색하다,

 

영어 발음 이상하다 하겠지만.. 본좌가 보기에는 저정도면 충분히 잘했다고 판단을 한다.

 

외국에 메이저급 영화에서 거기에 메이저급 감독인 워쇼스키가 다음 작품인

 

닌자어센신에 비를 주연으로 뽑은데는 다 이유가 있구나 생각을 했다.

 

 

미국 생활을 해본 사람이라면 외국에서 동양인이 그것도 남자 배우로

 

성공하기에는 굉장히 어려운게 현실이다.

 

특히 큰 영화에서의 주연은 더욱 힘든 일일 것이라고 생각을 한다.

 

 

처음 헐리우드 연기, 영화에 도전한 비를 보면서 정말

 

자기에 길을 잘 걸어가는 사람이라고 느꼈다.

 

아직은 부족한 점도 있긴 하지만, 다음 영화인 닌자어쎈신에서

 

비의 새로운 모습이 기대가 되는건 사실이다.

 

그만큼 이번 영화에서 보여준 가능서은 쩌~~업~~!! 대단했다.

 


저 화려한 영상 ㅋ 정말 아 또 보고프다....

 

 

당담함과 묘한 포스가 느껴지는걸~

 


매튜 와 완전 샤방 샤방 킹왕짱 멋있는걸~

 

결론은 정말 다른 수식어가 필요가 없다!!!!!!!!

 

당신의 상상 그 이상을 보게 될 것이다!!!!!!!!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