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잘못된 일을 해도
무조건적이고 맹목적인 충성
그 사람의 잘못된 행동은 전혀보지 못하고
그 사람이 하는 것이라면 무조건 옳다는 생각..
자신들과 다른 생각을 가진 사람은 무조건 타도대상이고
무조건 이교도일뿐이다.
난 노빠도 명빠도 손빠도 문빠도 아니다.
^^
난 그 어떤 인간도 맹신하지 않는다.
그게 노빠와 기독교와 나의 차이점이다.
2. 대중들을 우매한 존재이고 계몽해야 할 존재라고 파악한다
가상세계에서는 노빠가 자신들이 가공한 정보를 그들이 생각하는
우매하다고 여기는 국민들을 계몽하기 위해서 이러저리 도배짓하고
퍼나른다. 주위에 다른 글을 읽고 싶어도 읽지 못하는 사람의 피해는 아랑곳
할 것없이 자기 주장만 하면 되는 꼴이다. 기독교가 주위 사람 의식하지 않고
포교하는 행위와 다를 바가 없다. 둘다 자신들이 다른 사람을 위해서
일하고 있다고 착각하고 다른 사람들이 피해를 받고 있다는 생각은 조금도 하지 않는다
어쩌면 노빠와 기독교 광신도들은 이리 비슷할까...
때로는 자기들과 맞지 않는 대중이 있을 경우 공격성과
심한 욕설도 불사한다.
자기들을 도와주면 똑똑한 것이고 자기들과 반대로
나서면 대중과 국민들은 미쳐돌았다라는 표현까지
쓴다.
하지만 자기한테 동조하면 그것이 국민의 목소리라고
호도한다. 국민들에게 대하는 태도는 자기들에게 동조하느냐
그렇지 않느냐에 따라 달라진다.
노빠가 옳은 점이 있고 틀린 점이 있다
하지만 니들만 옳은 것은 아니라고 말하고 싶다
종교도 좋은 점이 있다. 하지만 종교도 잘못된
행동을 하고 있고 요즘은 악영향이 더 많은 것이
사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