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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사랑하는 사람이 있는데요....

곰팅이 |2008.05.08 19:11
조회 416 |추천 0

안녕하세요 인터넷에서 글은 처음 써보네요 ㄷㄷ;;

 

다름이 아니라 조언좀 얻을수 있을까 해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도와주세요! ㅋ

 

그리고 이글은 제가 1년이라는 세월을 보내면서 적는 글이라. 많이는 못써서

 

제가 알아서 간추려서 쓰는겁니다 그러니 맞춤법 틀려도 이해하시고 잘봐주세요 ㅠㅜ

 

제가 첫 알바를 피시방을 했습니다. 제가 숫기도 없고 사람들하고 잘어울리지도 못해서.

 

처음에는 알바들하고 서먹 서먹 했습니다. 일주일인가? 지나서 저랑 같이 일하는 알바형이

 

저한테 잘해주고 저도 말이 트기 시작했고 이렇게 저렇게 해서 친해지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한. 이주쯤 지났나 한 여자 알바생이 왔습니다. 저는 처음 본순간 와 내 이상형이다.

 

이렇게 생각했습니다. 한마디로 저는 첫눈에 반한거죠 크크 저는 선뜻 좋아한다고 그녀한테

 

말할수없어서 저 혼자만 좋아하기로 하고 시간은 지나갔습니다. 그리고

 

한 두달인가 세달 지날때 제가 저희 피시방에 친구를 소개했습니다. 저희 사장님이

 

알바생들이 없어서 구하고 있길래 제가 제친구를 소개시켜줬습니다.

 

제친구도 알바생이 돼서 일을하다가 그녀를 봤는데. 어느날 저한테 이러는겁니다.

 

제친구 녀석이 - 야!! 나 좋아하는 여자가 생겼다. 돠줘라!! -

 

저한테 이러는 겁니다. 그래서 누구냐고 물어봤드니 피시방에 일하는 그녀라고 하는겁니다.

 

허억!!.. 저는 깜짝 놀랐습니다. 도대체 이건 무슨 경우지?? 그래도 제친구가 도와달라는데.

 

거절할수는 없었습니다. 도와준다고 하고 저는 그친구녀석을 계속 지켜봐왔습니다.

 

친구녀석에 고민도 들어주고 조언도 해주고 저는 친구로서 다 얘기해줬습니다.

 

이녀석이 이제는 고백을 한다고 합니다. 저는 때가 아닌거 같아서 지금 하면 안됀다.

 

아직은 때가 아니다. 이렇게 얘기해줬는데. 그래도 자기는 고백을 하겠다고 해서

 

그럼 그래 한번 해보라고 했습니다. 저희는 어느 때와 다름이 없이 저희 일하는 시간말고

 

그 피시방을 놀러가서 놀구 있었습니다. 왜냐 그녀가 아침에 혼자 일하기 때문에 저희는

 

맨날 아침마다 그녀가 일할때 놀러갔습니다. ㅎ 그래서 같이 놀구있었는데 그친구녀석이

 

그녀에 팔을 딱 잡더니 밖으로 나가는거 아닙니까?? 드디어 올때가 왔구나 생각하고 피시방

 

의자에 앉아있었는데 한 5~10분 이 지났나 금방 들어오는거였습니다. 잘안됐나? 생각하고

 

제친구를 따로 불러서 얘기를 해봤습니다. 어떻게 됐냐고 제친구가 차였다고 했습니다.

 

저는 한편으로 - 휴~ 다행이다 - 이렇게 생각했습니다. 정말 나쁜놈이죠 친구가 차였는데.

 

저는 이러고 있으니 그래도 어쩔수 없습니다. 제가 좋아하는 그녀가 솔로라는게 저는 좋았으니

 

깐요ㅠㅜ 차인 이유는 그녀한테 말해봤는데 그녀는 친구들하고 사귀기는 싫다고 말을했습니다.

 

그렇게 시간이 흘러서 제가 피시방에 있었던지도 1년이 다돼갔습니다.

 

그녀도 한 9~10개월이 다돼가고 저랑 그녀는 여행도 같이 다닐정도로 친해지고 엄청 편한

 

친구가 됐습니다. 이제부터가 문제입니다. 그녀는 자기가 편하다고 생각하는 친구랑은

 

사귀길 싫다고 하는데 저랑 그녀는 이미 친구가 돼있었고 친구끼리 사귀는게 뭐 어떻냐고

 

말도 해봤지만 그녀가 고등학생땐가 친구끼리 사귀어서 안좋은 일이 있고 난후에 부터

 

자기도 그렇게 변했다고 얘기를 했습니다. 유유~ 저는 이제 어떻해 하면 좋을까요???

 

여러분 조언좀 해주세요~~

 

지금까지 글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글을 처음 쓰는거라 미숙하고 이상하지만 잘봐주시고 조언좀 많이들 해주세요

 

그럼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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