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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소 안전하다던 동아일보 구내식당에서

ㅋㅋㅋ |2008.05.08 21:04
조회 4,825 |추천 0

저희 회사는 청계천 입구에 있습니다.

그래서 가까운 구내식당들을 자주 이용하죠. 그 중의 하나가 청계천 입구에 있는 동아일보에 있는 구내식당입니다. 외주업체에서 운영하는 터라 외부 사람도 받습니다. 물론 돈을 내부 직원들보다 좀 더 받죠.

오늘도 동아일보 구내식당에 갔는데,
줄이 식당 밖으로 나간 겁니다.
'어 왠일이냐? 오늘 대박메뉴인가보지?'

그리고 안쪽을 보니, 원래 이 식당은 메뉴가 두 가지입니다. 한쪽은 양식, 한쪽은 한식인데 보통은 한식이 더 길죠. 그런데 오늘 줄이 길어진 까닭은 한식쪽에 사람이 거의 없고 전부 양식쪽에 줄을 선 것이 원인이더라구요.

정말 한식쪽은 한산 그 자체이고, 양식은 몇십 명이 족히 되 보이게 줄을 섰습니다.
그런데 양식 메뉴는 그저 그랬습니다. 브로컬리 볶음밥입니다.

그럼... 궁금해지시죠? 저렇게 처절하게 외면받은 한식 메뉴는 뭐였을까요?

바로...
바로...

 



 

 


도가니탕이었다는...--;;;;;  (5월 6일 A코스 양식, B코스 한식)
과학적인 해명 운운하면 뭐해. 자기네들도 안먹는데...

 

(펌자료)

http://club.shinbiro.com/clb/bbs/sbrClbBbs_View.jsp?bbsid=50359&pg=1&artno=1442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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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2008.05.08 22:36
시민단체 1500여개와, 운수노조, 이명박 탄핵을 위한 범국민운동본부 등 이명박 정책반대 연합으로 이제 같이 집회를 연다고 합니다. 5월 2일 / 3일 에서 열린 것처럼 똑같이 허가받고 연다고 하니 안심하고 오셔도 됩니다. 날짜 : 5월 9일 7시 위치 : 청계천 소라광장 (시청역 4번출구) 그리고 쇠고기 및 이명박 정책 반대 대규모 집회가 5월 9일 청계천 소라광장 7시에 열립니다. 여기서 인원수가 줄어들면, 한나라당은 더 밀어부칠겁니다. 이미 포털사이트와 언론통제, 학생들 감시, 인터넷댓글 삭제와 시위참가자 사법연행을 감행하고있습니다. 이대로는 우리모두 이제 앉아서 저항도 못하고 다 죽게됩니다. 이번 9일 대규모 집회는, 시민단체 1500여개, 운수노조 등 수많은 단체와 연대해서 열기 때문에 큰 의미가 있습니다. 윤도현등 연예인들도 참가한다고합니다. 홍보 많이 해주세요.!! 홍보가 너무 적어요..... 이글 보신후에 제발 딴사이트에 1곳이라도 퍼가주세요. 이대로 참여가 저조해지면, 만만하게 본 한나라당은 6월부터 본격적으로 탄압에 들어갈겁니다. 잊지맙시다. 대통령과 정부가 내버린 우리 건강 우리가 지킵시다!!(05.08 1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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