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한나라당 상황이 골치 아프게 돌아가는군..
박근혜가 복당을 요구하면서 계속 난동을 부리는 군.. 경찰을 불러야 하지 않을까..
자신이 당권포기 하는 대신에 복당 시켜 달라는 것인데..
당권포기의 카드는 복당과 교환하기에는 너무 가치 없는 카드인 것 같다.. 대권 싸움에서 패배한 사람이 부끄러운 줄 모르고 계속 당에 남아있는 것만도 힘들 텐데, 당대표로 출마 한다고 한나라당 내에서 그 녀를 뽑을 사람이 있으려나..
대선후보 경험으로 보았을 때 선배인 정몽주의 의원이 있는데..
어차피 가능성 없는 일을 포기하면서, 마치 커다란 것을 포기하듯, 생색내면서 대신에
복당을 요구하는 모습이 가증스럽다.
복당 요구조건으로 자신의 한나라당 탈당이나 정계은퇴가 선언이 있다면 모를까..
박근 혜만 탈당 하면 친박연대는 아무런 의미가 없어지면서 옛날처럼 평범한 한나라당 당원이 될 테니까....
친박연대의 공천자금 의혹도 그렇다 양정례 비례대표에게 공천 대가로 15억을 받아야 할 정도로, 친박연대는 가난하다.
친박연대는 박 근혜를 지지했다는 이유로 탈락한 사람들이다..하지만 박근혜는 수천억의 재산가이면서도, 친박연대가 젊은 당선자로부터 15억 원의 돈을 받아야 할 정도로 어려운 사정을 묵과할 정도로 냉정하고 이기적인 모습을 보이고 있는데 그들은 왜 박근혜를 계속 추종할까.. 박근혜가 보인 친박연대에 대한 배신적인 행보를 보면서도 계속 그녀를 추종하는 것은, 반복적 학습에 의한 주인에 대한 무의식적인 충성심을 보이는 강아지들의 행동심리와
비슷한 행동심리가 아닐까 생각한다..
박근혜는 노무현정부 시절에도, 그랬고, 대권에 패배하고서도, 항상 정치를 대립과
파탄으로 몰고 가고 있는 골치 아픈 인물이다..
여자이어서가 아니고, 성격이 원래 그런 것 같다..
역대 대통령 선거에 패배한 사람들 보면, 창피하기도 하고, 자신의 지지자들에게 피해주지 않으려, 정계은퇴 한다든지 탈당해서 조용히 지내는 게 상례였는데. 끝 까지 당에 남아있겠다는 것은 또 무슨 심사일까.. 과거 유신정부 독재자 아버지로부터 얻은 후광으로, 그리고
여성의 미소와 치맛바람으로 한나라당 당원들을 자신의 지지자로 만들어, 노무현 정부시절 노무현의 발목을 끊임없이 잡아당겨, 국민들이 보기에 정말 지겹도록 국회에서 몸싸움 하고 국정파탄을 일으키게 만들어, 결국 불안정한 정치에 기인한, 경제성장 둔화를 초래했던
똑같은 상황을, 이 명박 정부에서도 만들어 보겠다는 거다..
노 정부시절처럼 또 비비케이 사건 물고 늘어지면서, 이 명박 탄핵을 음모할지도 모른다..
박 근혜는 망국병이며 한국인의 재앙이다...
그녀가 한나라당 의장직을 맡은 후부터.. 정계는 끊임없는 대립과 다툼의 소용돌이에 빠져버리고, 국가 경제는 퇴행하고 있다..
그녀의 행동은 정책에 의한 공정한 경쟁이 아닌, 남이 하는 정치는 무조건 훼방 놓고 반대하여, 안되게 만들어 무능한 정부로 만들어 놓고, 그 반사이익으로 자신의 세력을 다지려는 어그리 코리안의 전형적인 행태를 취하고 있다.. 그러니까 자신이 대통령이 되기 전 까지는, 국민경제야 어떻게 되던 말든, 그 누구의 정부여도 무조건 훼방 놓아 불명예스런 정부의 대통령으로 만들어 놓겠다는, 어린아이 같은 심리에 불과하다..
노무현도, 이명박도 박근혜 에게는 정치적 적이긴 하지만, 싸우더라도 선을 지켜가면서
싸우면서 한편으로는 협력을 하던, 과거 야당의 남자 정치 지도자와는 달리, 박근혜는 너무나 과격하고 감성적이고 선동적인 정치공격을 그들에게 하는 것 같다..
노무현 정부시절 아마 그 때 계속 국회 파행 하면서 쌈질만 하다가, 회기마감 하루 남겨 놓고 새해 예산안을 비롯한, 민생현안을 하루 만에 일괄처리로 다 통과 시켜버린 적이 있었지..
그 때 박근혜가 한나라당 의장이었다..
한국 의회 역사를 돌아보더라도, 아니 전 세계의 의회역사를 돌아보더라도, 그렇게 회기 마감 하루 남겨놓고 일괄적으로 모든 상정안들을 다 통과 시킨 예는 없을 거다..
무엇을 의미하는 걸까..
박근혜는 이성적이고 공정한 판단에 의해서, 잘못된 청책 으로부터 국민을 보호하기 위해 정부의 정책을 반대하였던 것이 아니라, 반대를 위한 반대를 한 것이다..
다시 말해서, 처음부터 계속되는 국정파탄으로 도탄에 빠진 서민경제는 안중에도 없었고, 노무현과의 감정싸움에서, 그 당시 한나라당 의장이었던 박근혜의 자존심을 세우기 위한 싸움에 한나라당, 열린우리당 의원들은 개들처럼 서로 치고 받고 싸우면서 희생되었고,
그 국정 파탄의 결과는 고스란히 서민경제의 파탄에 의한 서민들의 자살과 가족해체로 이어졌다.. 불과 몇 년 전 일 이기에 아직 모든 국민들이 기억한다..
박 근혜에 의해서 끊임없이 정국은 혼란 속으로 빠져들고 있었지만, 아무도 싸움의 원인이 되는 사람을 인지하지 못하는 상황에서, 나라도 그 사람이 누군가를 알려줘야 나라가 살겠같다는 마음으로, 박근혜의 안 좋은 점을 글로서 지적도 하고, 때로는 그녀를 칭찬도
하면서 박근혜를 달래어 보기도 하였지만, 거꾸로 나는 박근혜의 기지에 당해서 사람들로부터 쓰레기 취급받는 인간이 되어버렸다..
박 근혜는 정말 천재이다.. 하지만 천재와 바보는 백지 한 장 차이 이기에..
그녀를 정치권에서 몰아내지 못하면 정치권은 과거 노무현 정부 시절과 다름없이 끊임없이.
대립과 싸움의 전쟁터로 변할 것이다..
암탉이 울면 집안이 망한다는 말.. 선조들의 슬기의 말이다..
그래서 전 세계 역사를 보아도, 그리고 현재에도 여성이 대통령을 하는 나라는 드문 것 같다.. 조물주가 남성과 여성을 구분하여 만들어 놓았을 때는 다 그만한 이유가 있었겠지..
여자만 끼면 좋았던 우정에 금이 가고 싸우고 헤어지는 친구들을 많이 보았다..
여성의 유치한 자존심을 세워주기 위해서, 모르는 남자들 끼리, 길거리에서 개처럼 싸우는 모습을 종종 본다.. 여성은 남성을 분열시키는 불화의 씨앗이다..
박근혜 에게 충고 한 마디 하자면 가게 가서 물건 살 때, 꼭 영수증을 챙기라는 말을
하고십다..
한나라당 경선에서 패자가 승자의 후보지원 유세를 해 주는 대신. 나의 지지자 누구누구를
공천해줄 것을 서면으로 작성하고서, 나중에 그것이 안 지켜지면 억울하다고 말하던지
법적 소송을 해라.. 그냥 구두로만 한 공정한 공천 약속을 믿다가 약속이 안 지켜지니까
억울하다고 국민에게 하소연 하는 것은, 계약의 기본을 모르는 어린아이의 행동이다..
계약서는 문방구에서 판매 물품들의 하나로만 팔리는 상품이 아니라, 때로는 한 사람,혹은 집단의 운명을 완전히 망쳐 버릴 수 있는 굉장히 강한 힘을 가진 서류다...
항상 보좌관들이 가게에서 물건 사다 주었으니, 영수증 그런 걸 알 리가 없겠지..
박 근혜는 이번 사태를 통해서 슈퍼에서 물건 살 때 영수증은 반드시 챙겨야 한다는 좋은 경험을 얻었다고 자위하기 바란다.. 너무 나이 많이 들어서 그런 경험을 한 것이
안타까워 보인다...
온실 속에서 자란 화초는 세상에 얼마나 많은 사기, 헛소문이 존재하는지 모른다..
그런 사람이 지도자가 될 수 있을까.. 스스로 반문해 보기 바란다..
중국학생들의 폭력사태는 그들이 중국인이어서가 아니라 한국학생이라도, 자신보다 나이가 10-20 살 많은 사회인들을 폭행하면 처벌 받는다.
중국대사관이 학생을 동원해서, 의도되지는 않았지만 어쨌거나 폭력사태를 유발하고, 나중에 중국정부가 중국학생을 용서해 달라는 것은 어불성설이다..
내가 궁금한 것은 그들이 호텔에 몰려가 시위하던 한국인을 폭행 하면서, 외치던 구호가 잇던데 그게 무슨 뜻인지 궁금하다..
뉴스제작팀은 그 뜻을 알면서도 반중 감정을 걱정해서 자막을 올리지 않은 걸까..
아니면 머리를 그냥 장식으로 달고 다니는 사람들 이어서 안 올린 걸까..
김경준이 징역 10년에 150억 벌금형을 받았더군..
누구는 무혐의 이고 누구는 10년에 150억 이라 너무 형평성에 안 맞다..
김경준을 볼 때 마다 국민들의 양심이 울잖아...
법원판결과는 무관하게 상황증거라는게 있는데...
웬만하면, 적당한 이유 들어서 그를 그의 모국으로 쫒아버렸으면 한다...
벌금 다 징수하면 그는 거지이다..
이명박도 집만 빼고 재산모두 국가에 헌납한 거지이다..
둘 다 공평하잖아..
김 경준이 거지로서 외국에서 아무리 힘을 키워도 이 명박의 맞수가 되지는 못한다..
한국에 남아있게 하여 한국인들의 양심을 곪게 만들 필요가 있는가..
친일주의자 선정기준이 모호해서 다툼이 많은 것 같다..
친일주의자도 등급을 매겨야하며, 민간단체 보다는 책임을 질 수 있는 정부 기관에서 해야 한다 생각한다..
애국가와 일본군의 출전가를 동시에 작곡한 안익태를, 독립군을 수도 없이 사살한 혁혁한 공으로, 천황으로부터 훈장 수여받고, 충성하겠다는 혈서를 작성했던 박 정희와 동일한 친일주의자로 볼 수는 없지 않는가...
최민수 노인 폭행 사건을 보면서, 나는 노인보다 최민수 에게 동정심을 느꼈다..
그리고 그 노인의 “용서는 하였지만 현금이 오가는 합의는 하지 않았다”라는 말이 인상적이다.. 역으로 생각하면 현금을 노리고 최민수 에게 욕을 했단 말인가?
그 노인은 연예인은 사람도 아니라고 생각 하는가 보다.. 그 사람이 영화배우 최민수가 아니라 일반인 최민수 이라면, 그 노인에게 그런 용기가 났을까? 하는 질문을 그 노인에게 해 주고 싶다.. 그 노인의 그 덩치에 그 나이에, 일반인 최민수 정도의 덩치와 나이의 사람에게 욕을 할 수 있으려나..
나도 글 쓰다가, 유명해져서 그 심정을 이해한다..
나도 옥상에 올라가면 뒷집에 사는 두 노부부가 담벼락에 기대어 나를 빤히 바라보면서 태연하게 *방위라고 욕 하고 비웃을 때 마다, 저런 사람들을 단지 나이가 들었다는 이유로 존경할 필요가 있을까 하는 생각을 해본다..
그들보다 나이 어린 사람이 곤경에 처해 있으면, 그 어르신이 현역 출신이든 방위출신이든 상관없이, 어르신으로써 나이어린 사람을 감싸고 도와주지는 못할지언정, 오히려 나이를 이용해서 어린 사람에게 횡포를 부리니..
배우지 못한 사람은 노인이 되어서도, 나이만 어르신네인 어린이에 불과하다는 생각을 해보았다..
--- 미꾸라지 한 마리가 진흙탕을 만든다..
미친 미꾸라지는 추어탕으로.. 미친개는 몽둥이로..
정치관련 뉴스 보면서 그런 생각을 해보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