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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작다고 한숨만 푹푹 쉬지말고 크려고 노력을 해봐

키작은 남... |2008.05.09 16:03
조회 974 |추천 0

키작은 남자들아 키작다고 한탄만 하지말고 키를 키울생각을 하라고

 

나도 키 159였어 근데

 

근데 나 2년동안 별짓을 다했다 진짜 .....

 

하루 팩우유 1000ml 짜리 하나씩 빨대 꽂아서 빨아먹고 다녔고

 

아침에 일어나면 기지개는 필수적으로 했고 ...

 

줄넘기도 미친듯이 했으며

 

농구도 낄데 안낄데 다 껴서 했고

 

손목 성장판 자극해주면 키큰다길래

 

틈 날때마다 손목이랑 발목부근 마사지 했고

 

잠많이 자면 키큰다길래 잠도 진짜 오질라게 퍼잤다 .

 

안졸려도 억지로 눈감고 있으니까 또 잠이 오더라

 

우리부모님 둘다 키가 160극초반 정도밖에 안되...

 

누나 키도 150조금 넘는데 ....

 

내키가 2년만에 몇이 컸는지 알아 ?

 

159에서 2년만에 183됬다?

 

유전때문이려니 하고 체념하지말고 노력을 해봐 분명히 크니까

 

내가 듣기론 유전은 23퍼센트밖에 영향을 안미치고

 

나머지 77퍼센트가 자 생활습관에서 나온다고 했어

 

일단 할수 있는 노력은 다 하고 안컸을때 한탄을 하라고 ....

 

진짜 답답해 .. 노력도 안하고 키작다고 한숨만 푹푹 쉬는 사람들 보면 ...

 

늦기전에 노력해 ... 20살 넘으면 이미 늦은거나 마찬가지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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