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식하면 말을 말자
인터넷이라는 쌍방향 매체가 발달하면서
생각없는 애들이 자신의 가치관이나 주관이 없이
알게 모르게 '주입된' 생각(주로 사회 비판하는'듯한' 내용, 말함으로써 스스로가 남들과는 다른 인격체라는듯한 허위 우월감을 느끼는)을 자신의 신념인듯 말 한다
특히 대부분의 운동권 녀석들.
그 헛소리를 지껄이는 부류들중 객관적 신빙성을 가진 자료와 그에 걸맞는 자신의 가치관을 대입하여 일목요연하게 정리하여 말 할수 있는 사람들은 얼마 없다
자신의 현실을 감출수 있다는 인터넷 특유의 최대 매리트 속에서 뭐하나라도 아는'척' 하기 좋아하는 녀석들(현실에서는 그럴만한 위치도, 능력도 없는)의 심리와, 남들은 선동하고 아니 선동이 아닌 '남들과 다른 생각을 하면 나는 달라지겠지?'라는 아주 무식한 생각이 교묘히 결합된 합작품이다.
그들은 단지 '척' 을 위해 쉽게 말하고 자신의 말에 책임을 지지 않는다.
이러한 상황에서 그들이 그렇게 까대고 까대는 386세대 대모정치인들과 다를바가 무엇인가?
'진보' 란 무조건 적인 '보수의 비판' 이 아니라는 것을 알아야 할 것이다.
아니 그냥 니들 수준에 맞춰서 '닥치고 있으면 중간(中間)은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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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촛불키러간다고 깐죽대는 인간들은
가슴에 손을얹고 자기가 정말 광우병에 대해 알아봤고
검증된 논문이나 정황을 보고 판단하여 의견을 표출하는 것이 아니라
단순한 신문기사나 심지어 인터넷유포만화, 머리속은 텅빈 딴따라연예인들의 발언이 그 근거가 아닌지 심각하게 생각좀 해보고,
후자라면 그냥 나처럼 닥치고 있어서 중간이라도 가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