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하은이를 8개월만에 낳았는데....
낳을때까지 입덧을 했습니다.... 스트레스가 심했었는지...
6개월넘어서는 그만그만 했지만... 그래도 없어지진 않더군여..- -;;;
그러니..될수있는대로 스트레스 받지 마시고.. 맘편안히.~~~
자..입덧에 좋은 음료..들어갑니다...
1. 생강차
생가가은 땀을 내고 열을 떨어뜨리며 신진대사를 활발하게 해주는 효과가 있습니다. 또 식욕을 증진
시키고 구역질이나 속이 허해서 생기는 멀미등에 효과가 좋습니다...
생각한톨을 갈아서 (껍질빼고) 즙을 내신후 물한잔에 타서 꿀을 섞어서 드세요...
2. 모과차
입덧의 원인으로는 소화기의 장애와 담과 위의 열을 들수 있습니다... 모과의 신맛은 각종 유기산 때문
인데 신진대사를 도와주고 소화효소의 분비를 촉진시키는 효과가 있습니다.
3. 사과요구르트
사과와 레몬의 신맛이 위장에 자극을 주어 식욕회복에 도움이 되고 또 사과의 정장작용으로 임신으로
인한 변비를 사전에 예방할수 있습니다.
사과1개, 레몬 1큰술, 꿀 2큰술, 요구르트 한컵으로 쥬스를 만들어 드시면 됩니다
4. 키위즙
키위는 비타민 C가 풍부하여 환절기인 요즘철 감기예방에도 효과가 있습니다.
또 향과 맛이 식욕을 자극하므로 식사전에 조금씩 드시면 식욕증진에 효과가 있습니다.
키위 1개, 물1컵, 꿀1큰술... 딱딱한 키위보단 말랑말랑한 키위가 영양적으로도 더 좋다는군요..
기타...
임신으로 인한 소화불량에는... 안타깝게도 소화를 먹을수가 없습니다.. 이럴땐 매실조청을 준비해 두셨다가 물에 타서 드시면 소화제 보다 훨씬 좋은 효과를 기대하실수 있을겁니다...^^
부디 도움 되셨음 좋겠구... 이쁜 아가 나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