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26살 직장입니다..
정말 미칠꺼 같아서 이렇게 몇자 적습니다..
다름아니라 저는 일반 TM회사에 근무하는 사람입니다.
대기업 TM을 2년을 하고 계약 만기로 퇴사후에 다른지역에 생산직으로 근무를 하였습니다
저한테는채무 800이라는 금액이 있습니다
여기 회사 사장님꺼 입니다
한달에 30~50이라는 금액을 이자를 주면서 생활을 했는데
한날은 저한테 자기 한테서 일을 하면 월 200에 이자도 없이 해준다고하였고
출퇴근 아침10시에서 7시까지고 주5일이라고합니다
괜찮은 조건이었으나 막상 오니
다들 아시죠.. 필요한자금 있냐고 묻는전화 그러나네요 그래서 회원이 필요 하다고해서 승인이 나면 1000만원당 2만원 저 인티로 되는데 요즘 누가 이걸합니까
저번달에 100만원 월급주더라구요 기본금만...
그 100만원으로 울집에 돈좀주고 저 방비 내면 아무것도 없습니다
이번달 방비 내지도 않았구요
이번달 승인된거는 있는데 회원이 이자 비싸다고 안한다고 다 캔슬상태고 그것만 1억입니다
1억이면 인티로 20만원인거죠 그것까지 재책임입니다
너무힘들고 서러워서 말했습니다 사장님한테.
남친한테 말하고 둘이같이 벌어서 이번년도 안에 처리한다고하니
니나가면 돈다 주고 나가고 아니면 집으로 간다고 하시네요..
그래서 부모님한테 받는다고하고 무슨말만하면 집으로 간다고 하네요
그것도 옛날에 150처음으로 빌렸을때 차용증쓴것이 있는데 그거 가지고 5만원만 더주면 저랑 글씨똑같이 써써 몇 천만원으로 올려서 집으로 간다고합니다 .
미칠꺼 같아 남친한테 말하니 둘이같이해서 이제 처리하자고 하네요 ,실망 한듯하면서도 말이라도 그렇게 해주니 고맙더라구요..그만둔다고하면 돈 다주고 나가야 된다고하니
고소한다고하고 나오라고합니다
전오늘도 출근입니다. 이유가.. 이번달에 쉬는날이 많으니깐 토요일날 출근하라고 합니다
말이됩니까?두달 근무하면서 7시에 퇴근한적 한번도 없습니다 .8시9시 입니다..
정말 미칠꺼 같습니다..
신용도 안좋아서 대출도 안되는상항이라 더 죽을꺼 같습니다
이번달에 남친이 이력서를 다른 지역에 하나 내놓아서 발표나면 그쪽으로 가야되는데 그것도 걱정입니다 .
아무리 제가 잘못한거는 맞는데 발목잡아놓고 하녀처럼 부리는 것에 미칠꺼같고 공갈 협박으로 사람을 미치게 합니다 완전 밑빠진독에 물붓기 입니다 ..
어떻게 할까요 ..
조언좀 해주세요
즐거운 주말 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