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나 나에게 힘이되는 소중한 가족이 있읍니다 항상 나를 붙잡아 주고 언제나 사랑을 주던
나의연인 3명이 있읍니다 집사람과 딸둘 나의 애인이자 소중한 가족입니다
내가 가족곁을떠나 지방생활을 1년이 거의 가까이 다갑니다
가족곁을 떠나있지만은 언제나 난 가족생각에 잠못이룬적이 많았죠
하지만 말없이 뒤에서 나를 지켜 봐주던 가족 그중한명이 가깝고도 먼 일본으로가려 합니다
아빠가 뒤에서 별루 해준것도 없는데 혼자 스스로 유학을 떠납니다 나의 소중한 기둥이 장녀이자 나의 든든한 장녀 진희 그녀가 아빠곁을 떠나 타국 일본으로 떠나러 합니다
이제 아빠의 품을 벗어나 일본으로 떠나갑니다 비록 1년이라는 기간이지만 나의 든든한 버팀목이 떠납니다 혼자 말없이 아빠가 아무련 경제적인 지원도 변변하게 해준것도 없는데 아빠품을 벗어나러 합니다 내가 준것은 사랑밖에 없는데 아빠 품을 떠납려 합니다 하지만 저는 남은 기둥이 있읍니다 2명의 연인 부인과 둘째딸 한쪽을 비워내는 아품이지만 남은 가족이 있기에 유ㅜ리 진희는 떠납니다 언젠가 돌아오겟지만 진희는 아빠의 사랑을 알기에 힘차게 생활하리라 생각합니다
저 이세상에서 제일 멋진여자 3명을 사랑 합니다 우리 식구들이죠 몸은 객지에 있지만은 언제나 사랑하는 가족을 생각 합니다
울큰딸 아빠가 해준것도 없고 비록 아빠노릇을 별루 해준적도 없지만 언제나 뒤에서 아빠를지켜봐주던 울큰딸 아빠는 울진희를 정말로 사랑한단다 일본에서도 꿋꿋하게 힘차게 생활하리라 생각한다 ..언제나 아빠는 진희를 생각하면서 뒤에서 우리 희를 지켜볼께^^
생각은 많은데 머라 표현해야 할지 모르겠군요 두서없이 울큰딸이 아빠품을 벗어나기에 안타까운 마음에 몆자 적어보았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