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답합니다. 전 이나라를 사랑합니다. 아니 사랑했습니다.
그래도 우리나라는 살만한 나라라고 생각했고 자부심을 느꼈습니다.
그런데
이제는 너무 화가납니다. 이땅의 位政(벼슬위 정사정)자들 僞靖(거짓 위 꾀할 정)자들이 되 있는 현실이 너무너무 속상하고 최소한 국민을 위한다는 사람들이 국민의 소리를 듣지 않고 국민의 권리를 팔아버린 현실이 너무 우울하고 답답합니다.
일부는 그렇게 이야기 합니다.
안먹으면 될꺼 아니냐고 그건 선택 아니냐고.
안먹으려해도 어느새 먹고있을 절 생각합니다. 원해서 먹는 것이 아니라 먹여지는 절 생각합니다.
돈이 양심보다 우선이 되있는 사람들에 의해 미국 쇠고기는 이제 수입을 재개해 5월 말부터 유통됩니다. 그들의 물건을 사서 양심을 팔아 돈을 챙길 원산지를 속여파는 사람들이 생겨날 것입니다. 원하지 않아도 먹여지게 될 것입니다.
이나라 국민으로 이나라를 사랑할 수 없다는 것이 슬프고 화가납니다.
그 쓰래기 소를 파는 미국정부도 for the people by the people to the people이라고 외치며 자국민을 보호하는데 우리 정부는 for the USA by the USA to the USA를 표방합니다.
노무현 정부때는 그래도 미국의 식민지는 아니었습니다.
박정희의 강권정치에도 미국의 식민지는 아니었습니다.
아니 이나라를 말아먹은 전두환 노태우때도 미국의 식민지는 아니었습니다.
그러나 이제는 미국의 식민지입니다. 미국의 쓰래기를 가져다 질좋은 먹거리를 얻어서 좋다고 말하는 이나라 원수가 있는데 어찌 식민지가 아니겠습니까?
일제시대 일본은 우리 문화를 말살하고자 교육정책을 바꿔서 일본인의 개들을 길렀습니다. 이름도 일본식으로 바꾸었고 평화적인 3.1 만세운동도 무력으로 저지했습니다.
빛깔좋은 개살구의 여러 정책으로 우리를 우롱했습니다. 우리를 착취했습니다.
이제 일본의 그러한 행태가 다시 우리나라에서 일어나고 있습니다.
교육정책을 맏고 있는 사람이 교육을 바꿔가며 미국에게 주권을 넘겨주려합니다.
평화적인 촛불행사도 공권력을 투입해 막겠다고 합니다.
빛좋은 개살구로 쓰래기를 던져주며 우리 국민을 착취하려합니다.
너무 우울하고 답답한 마음에 글을 남깁니다. 끝까지 읽어 주셔서 감사하고
이땅의 위정자들이 衛鄭(지킬 위 나라이름 정)자들이 되길 바라며 이글을 맺을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