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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요 엄마와 망할동생때문에 죽고 싶은데요

저 지금 너무 억울해서 미칠것만 같아요. 제가 지금 망할 남동생 때문에 무슨 일을 당했는지 아세요? 제가 지금 너무 억울해서.. 어떻하지..  죽고싶어요 머리가 돌것같아요.

오늘 하루 일과를 말씀드리면요,. 정말 생각만 해도 억울해서 죽고싶어요 저좀 누가 도와주세요. 더 이상 이런 엄마하고 망할동생한테 말해봤자 제 입만 아프고 저만 죽도록 맞은거 생각하니까 아직도 화가 치밀어올라요. 어떻게 자식한테 이럴 수가 있을까요?

오늘 제가 학교 갔다와서 씻고 옷 갈아입으려고 화장실에서 나왔는데, 옷이 망할동생 방에 있어서 망할인간 방에 들어가서 옷 갈아입으려고 했는데 마침 엄마하고 망할동생이 들어오는거에요. 근데 엄마는 무슨 말 하면서 들어오시고 그때 분명히 망할동생이 저보고

“아 미쳤나 xx" 이런식으로 욕을 하는거에요. 그 다음엔 또 뭐라했냐면요

“빨리 내방에서 나가라고!"이러면서 성질을 있는대로 부리는거에요. 그래서 제가

진담반 농담반으로 망할인간 팔 치면서 “니 왜 욕하는데?” 라고 하니까 그 망할동생이

제 몸을 발로 차는거에요. 근데 그 뒤로 엄마반응이 어떤지 아세요?ㅠㅠ 저 지금 진짜

울면서 쓰고있어요. 엄마가 저보고 “ 니 방에서 나가라는게 왜 욕인데?!” 이러면서

저를 혼내길래 제가 엄마보고 “엄마, 그게 아니라 쟤가 나보고 미친거같대서 내가 화가나서

친건데“ 이러니까 갑자기 그 망할동생이 미친 듯이 날뛰면서 자기는 그런말 죽어도 한적

없대요. 세상에 뻔뻔해도 저렇게 뻔뻔한 망할인간이 다 있어요? 제가 그래서 그 망할인간보고 “ 니 나보고 미쳤댔으면서 왜 거짓말하는데?” 이러니까 엄마가 그 자리에서 절 주먹으로 제 얼굴을 주먹질하는거에요. ㅠㅠ 그래서 제가 억울해서 “엄마 진짜 쟤가 나보고 미쳤댔어!엄마 거짓말 아냐 ”이러니까 엄마가 내 말은 들은체도 안하고 계속 제 싸대기 때리면서 절 발로 차서 화장실에 들어가게 한 다음에 제 얼굴 주먹으로 때리고 제 가슴 막 할퀴면서 죽도록 팼어요, 그 다음에 엄마가 “ 동생은 그런말 한 적 없다는데 왜 계속 의심하는데?” 이러면서 저를 패는거에요!!!!!!! ㅠㅠ 전 정말 황당해서 “엄마 진정하고 내말 들어봐, 난 지금 정말 사실만을 얘기하는거 뿐이야. 정말 분명하게 미쳤다고 하는걸 들었어 진짜로 ”

이러니까 엄마가 계속 망할인간 편들면서 제 얼굴도 할퀴고요, 지금 제 얼굴에 피가 나서요.. 제가 반창고 대충 얼굴에 붙였는데, 내일 어떻게 학교가죠? 아니 지금 이게 문제가 아니라 앞으로 아빠없이 계속 이 망할인간하고 살아야 하는데 어떻게 살죠? 세상에 살면서

이렇게 거짓말 고단수인 사람이 있단걸 몰랐네요. 그 망할동생이 컴퓨터 중독자거든요.

근데 컴퓨터가 그 망할동생 방에 있어요. 그 망할동생은 공부는 하는둥 마는둥,, 저는 그 망할동생이 공부 하든말든 이젠 상관 없고요, 그 망할동생이 컴퓨터 하고 있는데 제가 그 망할동생 방 들어가면 “ 아 미친년 좀 꺼져” 이런식으로 욕을 해도 전 그냥 무시하고 방에 나올때도 있거든요? 근데 한번은 전 아무짓도 안했는데 단지 자기 게임을 방해했다는 이유 하나만으로 “야 강아지야 좀 꺼져라 신발년아” 이런식으로 욕을 하는거에요. 그래서 제가 엄마한테 “ 쟤 컴퓨터중독자야 완전 나한테 뭐라고 욕 했는지 알아? ” 이런식으로 말하면

엄마는 그 망할동생이 귀엽다는 듯이 원래 사춘기는 다 저렇다, 동생 방 들어가지마라“


세상에! 이런식으로 자식을 편드는 사람이 세상에 어디 있어요? 그리고 맨날 그 망할동생하

고 엄마하고 같이 자거든요. 근데 망할동생이 얼마나 마마보이인지 아세요? 엄마한테는

완전 애기짓 하면서 귀여운척 하는데요. 전 세상에 그런 악마는 처음 봤어요. 제가 지금

망할동생 때문에 무릎에 멍들고 등 까져서 피나고 머리 뜯기고 얼굴 지금 4군데이상

피나서 반창고로 대충 붙였는데. 정말 내일 어쩌죠? 학교는 어떻게 가요? 또 더 이상 망할동생 마마보이로 교육시키는 엄마랑 망할 동생이랑 어떻게 살아요? 저 지금 너무 눈물나서

죽고싶어요. 엄마랑 그 망할동생이 지금 저를 정신병자라면서 환청을 다 듣는다면서,

저보고 돈줄테니까 정신병원 가래요. 그런데 답답한건 오히려 저에요. 엄마는 단지

그 순간 욕을 못 들은 것 뿐이고, 망할동생은 분명히 무조건 아니라고 잡아떼는데

제가 혼자서 어떻게 이기겠어요? 대화로 할려고 해도 엄마는 무조건 그 망할인간 편만 드니

저로서 어떻하겠어요? 그리고 정말 이상한게요. 제 동생이 정신병자인가봐요.

해놓고선 바로 안했다고 잡아떼요, 근데 했는걸 했다고그러지 뭐라 그러겠어요?

걔가 평소에 저한테 엄마앞에서 대놓고 절 욕해도 엄마는 별일 아니라는 듯이 가만히 있는걸요. 그래서 제가 엄마한테 “왜 동생이 욕해도 아무말 안해?”이러면 엄마가 하는 말이

어려서 그렇다고 하는데. 솔직히 그 망할동생이 중1이고 제가 그 망할인간보다 2살밖에 안많거든요? 근데요, 제가 엄마한테 죽도록 맞을때, 그 거짓말친 뻔뻔스런 인간은 그 순간에도 게임하고 있었어요. 저 정말 억울해요. 분명히 저한테 미쳤다고 해놓고선 아니라고 우기니까 엄마도 저보고 정신병자라면서 그런말 한적 없다는데 저는 너무 억울해서 제가 완전 돌아버릴것같아요. 아니, 정말 억울한게요, 그 망할동생이 저한테 미쳤다고 해놓고 사과도 안한 주제에 또 안했다고 퍽퍽 우기니까 오히려 제가 망할동생이 거짓말친 것 때문에 제가 맞은일을 생각하니 너무 슬프네요. 전 남자한테 맞아본건 제 동생이에요.  참고로 저보고 환청으로 들었다니 더 기가 막히네요.

솔직히 뚜렷하게 들었는데 환청이라니까 웃기잖아요. 전 정말 희미하게 들은것도 아니고 분명히 똑똑하게 들었

는데 욕해놓고선 그 망할동생이 오히려 지가 더 억울하다는듯이 방에서 쿵쿵 뛰고

"내가 저 미친녀언 때문에 내가 돌아버리겠다고!"  이러면서 지가 원인제공 해놓고선 지가 오히려 날뛰네요

자기는 죽어도 그런적 없대요. 제가 엄마한테 맞는거보고 겁나서 그랬나봐요? 하긴 엄마는 망할동생이 거짓말

쳐도 절대 제가 맞은것처럼 안떄리니까요. 어떻게 자기가 욕 해놓고선 안했다고 우긴주제에 저보고 거짓말친다면서 방에서 막 억울하다는듯이 하소연하는 연기를 하는데, 완전 거짓말 뻔뻔함엔 고단수네요.

전 오늘 다시한번 말하지만 망할 동생 그 거짓말해놓고도 안했다고 우기고 오히려 제가 거짓말했다고 저한테 자기 잘못을 뒤집어씌우는 그 망할x 때문에 여자인 제 학생얼굴에 손톱자국 남겼습니다.

제가 억울하게 당한일이 한두번이 아니라서 제가 동생한테 억울한일 너무 많이 당해서 잠꼬대가 많이 심한

편인데요, 엄마는 또 그것가지고 저보고 정신병자라고 욕하네요. 그 망할 모자들 썩을 모자들 떄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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