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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하고 싶다.

프리즘 |2003.10.05 20:28
조회 150 |추천 0

시란 뭘까...

프리즘은 시란 인간 근원의 핵에 접근하려는 사투라고...

글을 씀에, 특히,,, 시라는 장르는 유별란 특수 문학 장르라 생각한다.

이유는 인간의 근원에 접근하는 문학 장르라 생각하기 때문이다.

 

얼마간 잠수 하려다 심히 걱정되어 왔다.

많은 사람들이 착각 하는건 아닐까???...시라는 장르를...

시란 인간의 근원에 가장 짧은 글로 가장 적절하게 인간의 히,노,애,락,,,또는 철학과 진리를 추구하는 문학으로서,모든 예술의 장르를 포함하는 문학이다.시에는 그림도 소리도 영혼도 진리도 포함한다.

여기에,,,어떤 건방진 사람이 있어서 맞춤법을 애기하고 기계적 논리를 적용하여 반박 할 수 있겠는가???...단지 그러한 것들은 부수적인 허울에 지나지 않는다.

난 이 시인의 마을을 좋아하고 늘 기억한다.

 

원하건데,,,어느 누구든 여기에 글을 올리는 사람을 맞춤법이나 논리로서 반박 하지 말아야 할 것이다.

설령 자신이 박사학위를 수십게 가지고 있다 할 지언정,,,적어도 시는 인간의 감성,진리,원론을 다스리는

문학 장르 이기 때문이다.박사학위를 수십게 갖고 있다 할 지언정 자신이 인간의 기본 원론을 정확히 알고 있겠는가???...맞춤법,,,그건 어느 특정한 계층이 표준적으로 정리 해 놓은 하나의 논문에 불과하다.

그것이 인간의 모든 형형색색의 모습들을 규격화 할 수없다.말하건데, 표준을 좀 잘 안다하여 섣불리 입방찧지는 말아야 할 일이다.

 

그리고 글을 쓰는 사람으로서 그러한 규격들에 휩쓸림 또한 우습다.그런 정신력으로는 인간 기본 핵을 논 할 수 없기 때문이다.글벗님들 중 누군가가 맞춤법을 논하려 하면 반박 하라 아주 실랄하게...

가까운 일례로 이상이나 옛시는 시가 아닌가???...또,,,영어나 아랍, 그리고 수많은 언어들로 써진 시는

시가 아니라고 주장하겠는가???...또...그대는 한국어를 영어나 수많은 언어들로 정확히 옮길 수 있느냐고...적어도 시란 그러한 규격화된 모습을 갖추어서는 않될 것이다.번역 문학을 보라.그 번역 문학중 번역자는 원작의 수많은 언어들을 얼만큼 한국어로 옮겨 놓았느냐고...진실로 토지의 습성과 풍습 율법등의 모습에 작자들은 항거하고 더 큰 것들 기본적인 것들을 추구하려 노력 한다.

 

그리고 글을 읽음에 있어어도 그 글을 해부하거나 맞춤법을 찾기 이전 그 글속에 담긴 영혼의 흐름이나

말하려고 하는 핵을 먼저 읽으려 노력 해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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