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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혼한 여자는 이런가요.

여성단체 |2008.05.12 15:41
조회 5,229 |추천 1

너무 이기적입니다.

한가지도 자신은 과거 결혼생활 할 때 잘못한게 없대요.

왜 이렇게 바라는게 많은거죠??????
전 남편에게서 피해본 걸 전부 보상받으려고 해요.

남자친구라고 말하며 많은 남자들을 만들려고 발악을 해요

스스로 통제가 안되는 경우도 많아요.

무슨 이혼한 여자들이 전부 이런 모습이라면

이혼할만했으니까 이혼한거라는 연세 많으신 어른들 말씀

정말 맞는 것 같아요..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고 아이 맡았으면 열심히 키우고

비슷한 처지의 다른 남자와 인연이 된다면

다시 실패하지 않게 더 열심히 살고

그러면 될 것을

 

그리고 정말 황당한 것 하나

이혼했냐고 물어보면 무슨 보물감추듯이 냉랭하게 말하다

결국은 자신은 잘못없고 상대배우자가 잘못해서 이혼햇다고

말할꺼면서 감추기는 엄청 감춥니다.

대한민국은 이혼일등국가지만 이혼 후의 여자들 모습도

정말 추한 일등국가입니다. 탈선 흡연 쉽게시작하는 동거 기타 등등

더 소중하게 자신을 지켜야 하는 것 아닌가요?????

 

그리고 행복하게 잘 사는 부부와 가족을 보고

좋은 모습을 보고 배우며 살려고 생각 안하고

이혼한 여자들 주변에는 이혼한 여자들만 모여요.

상대배우자가 유책사유가 된다고 해도 손뼉이 맞았으니

이혼을 한거잖아요.

 

나이트클럽  모텔  등산  채팅사이트  네이트톡톡  채용사이트

가면 30대부터 50대 사이에 전부 이혼한 여자들 천국입니다

이제 이혼한 여자들은 구분해서 다른 사이트 하나 만들어 줍시다

그들만의 사회를 바라보는 부정적인 눈

그들만의 가족을 바라보는 좋지 못한 이야기

지네들끼리만 하라구요.

 

아닌 분들도 간혹 있지만 

더 웃긴건

대한민국 채용시장에 외국처럼 Divorced가 없는 행복한 나라다보니

미혼에 체크해놓은 여자들도 있어요. 양심도 없게.

서류보다보면 짜증납니다. 미혼인 여자분들 생각도 좀 해줘야죠.

기혼이 이혼했다고 미혼됩니까? 무슨 그런 개같은 생각이 있습니까?

 

이혼하고 더 삶이 진지해지고 좋은 모습으로 변해가고 있다는 이야기는

구경하기 정말 힘드네요. 좋은 이야기 좀 자주 들었으면 좋겠는데.

 

이혼한 여자들에 대한 부정적인 생각이 너무 깊게 자리잡아갑니다.

처음엔 인생에서 실수를 한 그런 사람으로 이해를 하려고 했는데

살아가는 모습을 보니 정말 한심한 여자들 많네요.

 

이혼한 여자들이 미혼인 여자들보다

더 모범적이고 절제된 삶을 사는 날이 오길 바라고

무책임하게 아이 시설에 맡기거나 유기하고

혼자만의 삶을 사려고 하는 여자들이 있다면

정말 천벌 받습니다.

인생은 짧아서 먹고 마시고 즐기면서 사는게 인생이라는 허황된 말에

아직도 행동으로 실천하고 삽니까!

 

9년을 이혼남녀에게 칭찬과 용기주기 위해 일관되었던 제 글이

이제 비난과 비판의 글이 잠시 되어가지만

지금은 부정이 너무 무책임하게 쉽게 저지르고 문화인양 떠드는

미친 부부관계와 이혼후의 한심한 모습이 많이 보입니다.

 

그리고 이혼한 여자분들 중에 잘사는 부부 흠집내기 위해

이혼의 당위성을 설명하려는 분들 있습니다.

이제 그런 논리로 잘사는 모습을 악평하지 마십시오

 

아이들 열심히 키우며 스스로 이성적으로 행동하시면서

이혼전보다 더 성실하게 인생을 열심히 살아가는

이혼한 여자분들에게는 박수를 보냅니다.

고생하신만큼 훗날 좋은 일 많이 생기실겁니다.

 

오래전 이혼을 하신 어떤 여자분이

살아가면서 느끼는 여러가지 고뇌들을 적어놓은 글이 떠오릅니다.

날개를 꺽여서 다시 비상하려고 하니

세상도 막고 사람도 막고 주변에 걸림돌이 너무 많더라

그래서 나를 더 낮추고 더 겸손하게 만들어

세상에 엎드려 들어가니 세상은 내게

비집고 들어갈 틈을 열어주더라  는 말이 정말 진실인 것 같습니다.

 

이혼한 여자분들 이제 진지하게 좀 사시죠.

 

이혼후에 안정된 삶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은 예나 지금이나 같습니다.

 

PS : 夏淚님의 답변이 궁금해집니다. 푸른하늘님도 그렇고..

추천수1
반대수0
베플夏淚|2008.05.12 20:40
당신의 의도는 무엇입니까? 특정집단에 대하여 침소봉대(무슨 뜻인 줄은 아시죠?)하여 주변을 격하게 만들고 또 특정인을 찍어 답변을 요구하는 이유가 뭡니까? 난 처음엔 당신이 이혼녀에게 상처를 받은 남자인 줄 짐작했으나 이제 보니 특정 대상의 상처를 교묘하게 이슈화한 뒤, 리플 낚시를 하시는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아니면 정말 논박을 즐겨하시는 분이든지.(그러나 글 표현으로 봤을 땐, 그리 순수하지가 못합디다) 님, 지난 몇 주사이에도 내 이름을 거론하며 답변 달라고 한 글, 그리고 리플로 내려오지도 않을 생각으로, 착한 남자의 불행스러운 글을 올리고 약간은 반남성적 성향을 지니고 있다고 추측되는 나를 엮어 뭇매를 맞게 한 적이 없는지. 아니라면 사과드립니다. 좋습니다. 나 역시 향후 가급적이면 민감한 사안엔 리플을 달지 않으려 했으나 먼저 걸어오신 이상 그냥 지나갈 순 없지요. 아참, 그전에 내가 왜 리플을 자제하려고 하느냐 하면.. 예전 어느 방의 한 젊은 친구가 생각나서요. 불륜이라면 치를 떠는 정의의 사자, 주변의 부추김에 넋이 나가 아예 자신의 논리는 천하무적인 양 설쳐대던 이. 그 친구, 확신도 대단했고 자신은 절대 잘못이 없다고 생각했지. 올리는 리플마다, 글마다 댁처럼 밑줄 팍팍 긋고, 요약하고, 1.2.3.4.. 댁이 그 사람이란 뜻이 아니고 내가 요즘 그리 변하는 것 같아 스스로 경계하고 있다는 거요. 님이 지금 요구하는 답변은 지난 번 리플로도 충분하다고 생각되오만, 또 언급하면 잔소리에 지나지 않을텐데.. 하지만.. 이혼녀, 이혼남 구분하여 이혼녀는 이렇다.. 는 좀 우스워 짚고 넘어가야 겠네요. 아, 그렇다고 해서 이혼한 이들이 문란하단 님의 논리에 동조하는게 아니오. 하실 양이면 남녀를 공히 언급해야지 여자만 걸고 넘어지는 건 다소 논리의 비약이 심하다는 거지요. 하여 이하, 이혼한 남자나 여자를 통칭하여 그들이라고 하겠소. 세상 누구나 자신의 잘못을 솔직히 인정하고픈 이는 없을 것이오. 세상 인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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