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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준이네 놀이터가 부끄러웠던 소윤이

땡이 |2008.05.12 23:49
조회 233 |추천 0

 

 

안녕하세요.

놀이터 가는게 세상에서 제일 좋은 소윤이에요.

 



 

예전에 제 남친 창준이네 놀이터 땜에 쬐금 심통났었어요..

넘 좋아보였던 거죠..- - ;;;

 

하지만 지금은 심통 안내요.. 왜냐구요?

지금부터 그 이유를 알려드릴께요~ 따라오세요~!!

  

창준이네 놀이터가 부러웠던 소윤

 

출연

여아역:소윤

남아역:창준

쌍둥이역1,2:쌍둥

 

 

소윤이가 항상 맘에 들었던 창준이는

자신의 집앞에 있는 럭셔리 놀이터를 이용 호감을 얻기위해

소윤이를 자신의 집앞 놀이터로 데려가는데...

 





 

저도 사실은 창준이에게 관심이 있었어요..

그래서 창준이를 따라 갔었죠

창준이가 절 데리고 간곳은..

바로 바로  제가 너무나도 사랑하는 놀이터였어요.

 

 이렇게 웃어줬지만.. 사실은 넘넘 부러웠던거죠..

그날 부터 전 열심히.. 엄마 아빠를 조르기 시작했습니다.

 

공부를 안하겠다고도 해보고,

앞으로 열심히 공부하겠다고도 해보고



 

물론 주변에 이런 차가운 반응도 있었지만

 어쨌든..  결국~ 



 

전 해냈답니다.~!!

주변의 모든 고난과 역경을 이기고~ !!!



 

이렇게 놀이터 자랑을 할 수 있게 된거죠~ 

 

이자리를 빌어.. 창준이 한테 한마디 할께요~

부럽지 창준아?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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