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올해 미혼 25살 여자입니다.
( 참고로 아직 대학생입니다..부모님과 같이 살고 있구요. 아직 독립 계획은 없어요 ^^)
얼마전 은행에 갔다가 청약 부금이라는것을 가입했는데요
( 세대주가 아니라 청약 저축은 가입이 안된다고 하더라구요..^^)
하지만 청약 가점제가 실시되고 나서부터 세대주도 아니고 미혼에 아이도 없는 저같은 상황이라면 주택 청약을 해도 당첨될 가능성이 거의 낮다고 하더라구요 -_ㅠ
그래서 아예 당첨 가능성이 낮은 젊은 사람들은 청약 예금으로 전환해서 중대형 평수를 노리는것이 더 낫다고 하는데요 ( 중대형은 예전같은 뽑기 방식이 아직 시행된다고 하더라구요.. )
청약 통장은 어릴때 일찍 들어두는 것이 좋다고 하길래 가입을 했는데
청약 예금으로 전환해야 할지 고민입니다.
저같은 상황이라면 청약 부금을 가입하는것이 좋을까요? 아니면 예금으로 전환하는것이 나을까요?
아니면 청약통장을 아예 해지하는것이 나을까요?
결혼은 적어도 5년 후에나 할 것이고요. 2-3년 안에 내 집 장만이 필요한 것은 아닙니다.
청약 통장이 이자가 꽤 낮은편인데 청약에 넣어둘 돈으로 차라리 다른 쪽에 재테크를 하는것이 더 나을까요?
고수님들 답변 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