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일..월요일 이틀을 쉬고..
쫌 일찍 나와서 정리 좀 하고 청소를 하고 있는 중에...
우리 실장님은 그 순간 쑥을 태우고 있었지요..
잡냄새도 없앨겸..쑥 향을 좋아라 하는데..
연기가 모락 모락~
꽉 차들어가는데...누군가..
"안녕하세요~"
무심결에.."ㄴ ㅔ~" 하고 보는데..
입구에 꺽다리 하나가 서서 "문 여신거죠~??"
"ㄴ ㅔ~" (눈 띠용~ )
근데..연기가 너무 자욱 했습니다..
"근데..이게 머죠..??"
"아~~ 쑥 태우는 거에요..콜록~!!"
"들어오세요~~"
유지태...멈칫..우물쭈물..
나.. "들어오세요...~ 곧 다 빠져요~"
유지태... "아니~ 그냥 담에 올께요~"
( ㅡㅡ^ ㅆ ㅣ봐랄~)
울 실장님 상황 파악 안되는듯..
"누구더라~..??"
나..."아니~ 오늘따라 왤케 쑥을 태우고 그래요~!!?"
키는 큽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