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신을 잃느니 반이라도 갖겠어 "
- 글루미 썬데이 중에서 -
Gloomy Sunday
역사상 가장 충격적인 콘서트
세계적인 레이 벤츄라 오케스트라 콘서트.
"글루미 썬데이"를 연주하던 단원들은 드럼 연주자의 권총 자살로 시작,
연주가 끝난 후 한 사람도 살아남아 있지 않았다 한다.

노래를 듣던 한 노인의 미스 테리 한 죽음으로 출발, 과거의 기억으로 거슬러,
설레이는 사랑의 환희와 비극적인 파국을 동시에 보여주며
60년의 시간을 타고 흐르는 충격적인 복수로 엔딩을 맺는다.
교묘한 반전과 뒤얽힌 사건 등 단 한 장면도 눈을 떼기 힘든 강한 매력의 영화!


수백명을 자살하게 한 미스테리의 노래
레코드로 발매된 당시 8주만에 헝가리에서만
이 노래를 듣고 187명이 자살했다 한다.
음악을 듣고 있으면 신비한 마술에 걸리는 듯한 기분이 든다.
미스테리한 일들이 실화라니! 이렇게 생각하고 들어서 일수도 있겠지만
음악엔 분명 무슨 마력이 있는 듯하다.
님들도 너무 이 음악에 심취하지 마시길..
Gloomy Sunday - OST

*Heather Nova - Gloomy Sunday ㅡ OST
*Andras Spielt - Andras Theme
Theme From 'Gloomy Sunday' OS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