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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오늘 집에서 너무억울해요...

네이트학생 |2006.11.12 01:46
조회 240 |추천 0

저 금요일날 중학교3학년.

중학교 생활 마지막 기말고사를 다치고

토욜날

Fish방(쎈쓰ㅋㅋ웃을상황은아니지만ㅠㅠ)에서 쩔엇습니다. 10시간 정도...

근데 금연석은 꽉차서 흡연석에서 10시간 햇어요..

집에드러가니 완전 담배 냄새 다배기고 몸에도....

오해받앗습니다.

나가라고햇습니다.

진짜 땡전한푼 안주더라고요...

담배피지도 않앗는데....

지금 12시간에 6천원하는 야간정액 피시방에서... 하고잇어요 (기본적으로 만원정도잇어서..)

지금 추워죽겟어요...ㅠㅠ

이러케 자면 입돌아가지않아요??...ㅠㅠ

잠도 오고... 폰은 켜놧는데 전화가 안와요..

설사 흡연을 했다고 하더라도 자식 안찾는게.. 말이되나요...

정말 굴다리밑에서 주어온건 아닌지..

어떻하죠? 정말 안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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