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은 생후 40여일된 달콤이예요~ 종은 푸들이랍니다.^^
생일은 6월 16일인데..지금은 벌써 두달이 훌쩍 되어 가네요
100일을 꼭 챙겨줘야쥐...
얘는 2째구요..~ 어설픈 의사님이.. 분명히 한마리라고 하셧는데..
어떻게 달콤이가 2번째로 나왔답니다. 그것도 모르구 달콤이 엄마를 수고했다고
이불위에 올려 놨다가..달콤이는.. 바로 이 이불에서 피투성이로 났어요..^^
저도 엄마한테 혼났죠 ^-^~넘 이뿌져?? 처음 보는 사진기에 놀란 표정이예요..
12틀 만에 눈을 떴던 장한 달콤이..사랑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