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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가『뉴EF쏘나타 교통 순찰차』

jasmines |2003.08.18 21:59
조회 79 |추천 0


현대자동차가『뉴EF쏘나타 교통 순찰차』186대를 경찰청에 인도했다고 28일(토) 밝혔다. 『뉴EF쏘나타 교통 순찰차』는 뉴EF쏘나타 2.0 GV 모델(자동변속기)를 기본으로 해 경찰업무 수행 에 적합하도록 안전성, 기능성, 편의성 등을 강화시킨 특수 제작 차량이다. 『뉴EF쏘나타 교통 순찰차』는 안전성 강화를 위해 ▲보조제동장치(B.A.S : Brake Assist System)가 적용된 첨단 ABS ▲유리 두께를 4mm로 보강 ▲측면 충돌안전도 향상을 위한 좌• 우 측면도어 철판 보강패드 적용 ▲야간 운전시 안전성 강화를 위한 3단계 조절용 전조등을 적용했다. 또한, 교통 지도 및 단속을 위한 교통 순찰차 기능을 위해 ▲시인성이 뛰어난 전자 점멸식 경광등 ▲고성능 써치라이트 ▲실내 무전기 등을 장착했으며, 이외에도 ▲접이식 다용도 메모판 ▲장비 적재함과 보조 배터리 ▲조수석 요추 받침장치 등을 적용하여 편의성을 향상시켰다. 현대차 관계자는 “경찰차량은 내구성과 주행성능 등을 고루 갖춰야 하는데 이번 경찰청 교통 순찰차 대량 공급은 뉴EF쏘나타 종합 성능의 우수성을 다시 한 번 인정받은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현대자동차는 ▲2001년 뉴EF쏘나타 교통순찰차 155대, 아반떼XD 111순찰차 400대를 ▲지난 해에는 뉴EF쏘나타 교통순찰차와 고속순찰차 등 211대를 경찰청에 공급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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