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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사, 복통이 심할 때

또이 |2006.11.12 02:54
조회 51 |추천 0
설사, 복통이 심할 때





☞ 볶은 땅콩

볶은 소금 적당량을 헝겊으로 싸서 배꼽 바로 밑에 감아 하복부를 따뜻하게 한 후, 볶은 땅콩을 껍질 채 씹어 먹으면 설사나 복통이 낫는다. 10개쯤 먹으면 충분하다.



☞ 단식법과 꿀물

설사가 날 때는 밥을 먹지 말고, 미지근한 물 1컵에 벌꿀을 2-3숟가락 타서 마시면 설사나 복통이 멎는다. 십이지장궤양에도 효과가 있다.



☞ 사과즙

사과에는 펙틴성분이 다량 함유되어 있기 때문에, 사과 2개 정도를 강판에 갈아 식사대용으로 먹으면 금방 설사가 멎는다.



☞ 쑥즙

생쑥을 찧어 즙을 낸 후 물을 조금 붓고 끓여 마시면 약 30분 후부터 설사가 멎는다.



☞ 꿀무즙

무즙과 꿀을 3:1의 비율로 섞어서 한번에 20~30ml씩 하루에 세번 먹는다. 설사를 하면서 갈증이 심할 때 효과적이다.



☞ 도토리소

삶은 도토리를 햇볕에 말려서 절구에 찧는다. 껍질은 버리고 도토리 분말을 이틀동안 물에 담구어 쓴 물을 우려낸 후 다시 삶는다. 삶은 도토리에 설탕을 약간 넣어 조금씩 먹는다. 위장염이나 계절적 설사증상에 좋다. 이때 삶을 때는 아홉번 이상 물을 갈아 채우면서 쓴맛이 없어질 때까지 잘 우려내는 것에 유의한다.



☞ 당근차

당근 1kg을 잘게 썰어 쌀을 한 두번 씻어버린 쌀뜨물에 설탕을 넣어 끓인 다음 식힌다. 어린아이 설사에 효과적, 갈증이 날 때마다 먹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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