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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나 보고픈 당신 글: 행복을 주는 샘 밤 하늘 부서지는 별빛보며 살며시 눈을 감앗습니다 가슴속 그리운 내 사랑 너무나 보고파 혼자 가시밭길을 맨발로 뛰어 당신에게 달려 갑니다 하얀 백합처럼 순수하고 라일락 향처럼 그윽한 당신의 모습은 언제나 나를 당신이 잇는 곳으로 향하게 하고 오늘도 당신 그리워 하얀 종이위에 당신의 얼굴 그리다 잠이 듭니다 사랑하는 당신이여 너무나 보고파 온종일 당신 생각에 내 가슴 그리움에 눈물로 젖어 오직 하나뿐인 나만의 당신에게 이제 달려가 사랑한다라고 말 하렵니다 가슴이 아닌 내 입술에서 나오는 두 단어로 이제 낙엽들이 떨어지고 하얀 눈이 소폭이 사이는 그런 날이 오면 당신과 나 둘 만의 약속인듯 하얀 눈위에다 당신 이름과 나의 이름을 적어 영원히 지워지지 않게 내 가슴으로 안아 당신과 함게 하렵니다 사랑함에 행복함에 당신은 내게 너무나 소중한 사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