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뉴질랜드 북섬 로토루아 간헐천에서..[1]

방랑자 |2003.08.07 20:31
조회 39 |추천 0










로토루아는..온통 유황냄새가 나는 도시였습니다. 7년전에는 화산도 폭발했다고 하는 화산지대인데.. 피어오르는 수증기는 섭씨 200도가 넘는다고 하더군요.. 투명하게 보이는 물은 Blue Full이라는 이름이었습니다. 거기 돌 위에 앉으니 찜질방처럼 따뜻했습니다. 아래쪽 사진은 진흙이 보글보글 끓는 모습입니다.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