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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바다에는 두마리의 꽃게가 살고 있었다..

하늘아래 |2003.07.31 20:21
조회 11 |추천 0

두째날 날이 안좋아 다대포 일몰을 보지 못하고
모래해변에서 발견한 꽃게..
분명 어제 휴일날 누군가 그려놓은게 분명해.
잘 그렸나요? 아래 실제 꽃게와 비교해보시기를...

송정해수욕장 하얀등대와 빨강등대가 마주보고 있는 곳에서.
낚시대에 걸려 올라온 진짜 꽃게...
자꾸 거품 어쩔것이여? 넌 이제 냄비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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