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사랑하는 나의 동생아~

krictt |2003.11.11 14:59
조회 72 |추천 0


우리 딸 소영이가 드디어 남동생을 보았답니다. 첨에는 엄마 사랑을 빼앗길까 두려워 하더니 어느새 사랑스러운 동생의 엄마 노릇을 하네요.. 동생 다칠까봐 누구도 옆에 못오게 합니다...이만하면 누나 자격 있지요? 이 사진은 동생 태어난지 2시간 후 찍은 사진 이랍니다..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