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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적으로 양심 있으면 아내가 해주라고 하는 대로 해주자
[고민]아내가 이혼하자고 합니다.(아내분들 조언을 듣고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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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이 아니라 아내가 쓴 느낌이다. 며느리의 기분이 느껴지네.
저희집 손절하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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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이 먼저 갔으면 찾지 마세요 그냥 님도 집에 들어가서 씻고 주무세요 저딴 ㅅㄲ 찾으려고 쌩고생 하지 마세요 다들 걱정해주고 지 생각해주니 뭐라도 되는 줄 착각 하나본데 무시하세요 4년을 그래왔으면 님 오래 버틴거고 할만큼 했으니 남편을 놓으세요 유령 귀신 취급하고 말섞지 마세요 당해봐야 어떤 감정인줄 알...
회피형, 감정주체 못하는 남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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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 다 뭐 하세요? 여섯 살 애도 그렇겐 안 하겠네요. 지는 그냥 싸움을 피하고 화도 안 냈으니 당당하다고 여기겠지요? 그렇게 회피하고 상대방 괴롭게 만드는 게 수동 공격이라는 걸 아셔야 해요. 아주 그릇이 간장 종지만 한 인간이랑 왜 결혼하셨어요. 다음 번에 또 그러면 그때는 그냥 이혼 각오하세요. 자기 기분 상했...
회피형, 감정주체 못하는 남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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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남편분이 굉장히 미성숙하네요 결혼하면 나이도 어느정도 있을텐데 자기감정을 저렇게밖에 통제를 못하다니 참 안타까운
회피형, 감정주체 못하는 남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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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반에는 와이프가 과하다 싶었는데 카톡 대화 읽을수록 그간 와이프가 쌓인게 ㅈㄴ 많은 듯 싶다ㅋㅋㅋ 이건 와이프 입장도 들어봐야 될 듯
잃어버린모자때문에 부부싸움 이게맞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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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이 살면 더 후회됩니다
결혼하고 남편의 본모습을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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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저랬던 성격이 아니라면.. 두살 아이 키우고, 한 아이는 물건 숨쉬듯이 잃어버려 빌려주고 싶지 않은 내 새물건 아니나 다를까 또 잃어버려.. 안그래도 힘들고 예민한데 화날수 있는 상황이였잖아요.. 먼저 위로 좀 해주면 안되나요? 내가 더 좋은걸로 두개 사줄게! 하면서? 바로 저렇게 나무라야만 했나요? 안그래도 ...
잃어버린모자때문에 부부싸움 이게맞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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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술취한 사람 붙들고 여보가 자기머리를 이렇게 했다는둥 그런 말은 왜 함? 술이나 깨고나서 타박을 하든가 평소에도 여자가 개짜증나게 때와 장소 못 가리고 따따따따 잔소리 하니까 저남자 울분이 쌓였다가 폭발한듯
결혼하고 남편의 본모습을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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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건 가정교육 못받은거임 회피형은 가정교육, 애착문제라 다 품어줄 엄마할거 아니면 만나면 안됨
회피형, 감정주체 못하는 남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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