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너무나 안 좋은 글로,,,톡이 되고,,,,,,,
그 글을 읽으신 분들,,,,,,,마음까지 어지럽히고 심란하게 해 드렸던......
경찰에 엄마 신고한 딸입니다,,,,,,, 제 입으로 제가 말하면서도 참 뭐하네요,,,,,,
우선은 제 글을 읽고 덩달아 마음아파하시고 복잡해하신 분들께 죄송하단 말씀드려요
하지만 더 그럴 수 있다면 더 그러고 싶네요,,,,,,,
제가 그 분들께 받은 위로,힘이 너무 너무 말로 표현 못 할 정도로 너무나 커서
제가 그 힘든 시기를 견딜 수 있게 해줬거든요,,,,,,,
그래서 제가 감사하단 말,,,,,얼마나 많이 했는지....많이 했는데도 불구하고
너무 고마운 그 마음,,,말만으로도 안 갚아지더라구요,,,,,,,,,
이젠 상황이 어느 정도 정리가 되었어요,,,,,,
하지만 역시나,,,,,,,엄만 전화를 해서 저의 근황을 알아본다네요,,,,,,
다시 저를 찾으면 동맥을 끊는다고 했던 사람이,,,,,,죽으면 화장터에도 오지 말라 했던
사람이,,,,,,아직도 좀 무섭긴 하지만,,,,,,,다신 안 잡힐거에요,,,,다시는,,,,,,,,,
혹시나 절 궁금해하는 분들이 계실까봐 올리는데,,,
그때 리플달아주신 분들 모두 한분 한분께 감사의 인사 직접적으로 전해드리지는 못했지만
제가 마음속으로 얼마나 고마워하고 얼마나 감사해하고 얼마나 감동했는지,,,,,
아마 모르실거에요,,,,,얼마나 고마웠는지 정말 모르실거에요,,,,,,,,
눈물난다고 해 주신 분들 글 읽으면서 전 눈물을 삼켰고 마음아프다는 글 읽으면서
제 마음의 상처가 치유되는 듯 했고 친구해주겠단 글보면서 백만지원군을 얻은 듯 했고
힘내란 격려의 글에 정말 기운이 솟아났고,,,,,그 분들께 이 자릴 빌어 감사인사드려요
모든 분들이 이 글을 다 봤으면 좋겠단 생각이 드네요,,그러긴 어렵겠지만,,,,,,,
*****답글달아주신분들******
나눔이님 ㅡ 김혜연님 ㅡ 프라우드맨님 ㅡ 나야..님 ㅡ 그런날....님 ㅡ --;님 ㅡ 푸른하늘님
어허~님 ㅡ 토닥토닥님 ㅡ 울조카두님 ㅡ 찬찬찬님 ㅡ 마리오님 ㅡ 마음의대못~님
*****리플달아주신 분들*****
그분들 닉넴이 아닌 분도 많았지만 달아주신 그대로 옮깁니다,,쓰신 분들은 아시겠죠?
대체....님 - 지나가다님 ㅡ 앙쥐님 ㅡ 저두요님 ㅡ 힘내세요님 ㅡ
의사님 ㅡ .....님 ㅡ 별똥별님 ㅡ -_-님 ㅡ coco님 ㅡ 몽이님 ㅡ
이혼사유가님 ㅡ --;;님 ㅡ 소름님 ㅡ 아버지의님 ㅡ 휴님 ㅡ
허거걱~님 ㅡ 행복찾기님 ㅡ ?????????님 ㅡ 기분나쁘겠지만님
모더니즘님 ㅡ 계속참으시면참으시는만큼님 ㅡ 행복님 ㅡ 어무이병원치료님 ㅡ
정신과에안가실라구하면님 ㅡ 어머..님 ㅡ 가을나그네님 ㅡ 호적정리님 ㅡ 이해갑니다님
...님 ㅡ 맞서라님 ㅡ 말이좋아정신과입원이지님 ㅡ 야행신공님 ㅡ 눈물님 ㅡ 김혜연님
이승우님 ㅡ 김태식님 ㅡ 울엄마도님 ㅡ 아무말도..님 ㅡ 이런~님 ㅡ 힘내세요님 ㅡ
우아우아님 ㅡ lily님 ㅡ 인연끊으세요님 ㅡ 힘내요님 ㅡ 그러니까님 ㅡ 정신병자님
sniper님 ㅡ 문리버님 ㅡ 작은악마님 ㅡ 슬픈이님 ㅡ 마음이님 ㅡ 글쎄요님 ㅡ
힘내세요님 ㅡ 심심공주님 ㅡ 아픈기억님 ㅡ 슬픈일이야님 ㅡ 뭐든잘못된건딸탓으로님
...님 ㅡ 까미님 ㅡ 우연님 ㅡ -,-::님 ㅡ 의심녀님 ㅡ 엘프몽이님 ㅡ 마음이아프네요님
ㅠ.ㅠ;;;님 ㅡ 엽기마눌님 ㅡ 깬다님 ㅡ 치사한거님 ㅡ 난..님 ㅡ ㅠ_ㅠ님 ㅡ 전..님
정말님 ㅡ 뻥튀기님 ㅡ 꼭..님 ㅡ 미쳤다님 ㅡ 시골댁님 ㅡ 캥거루날씨님 ㅡ 힘내요님
이쁜모개님 ㅡ 맘이아푸네여님 ㅡ 정님 ㅡ 맘이...님 ㅡ 저두...님 ㅡ 둥이..님ㅡ 헐~ㅡㅜ님
나그네님 ㅡ 狂狼님 ㅡ 무늬만님 ㅡ 뚱띠아짐님 ㅡ 아줌씨님 ㅡ 오잉?님 ㅡ 윤제두님 ㅡ
지나가다님 ㅡ fetros님 ㅡ 힘내세요님 ㅡ 사랑님 ㅡ 엄마뻘님 ㅡ 김진주님 ㅡ 혜정이님
애니님 ㅡ 울고싶어님 ㅡ 엄마와딸님 ㅡ 솔방울님 ㅡ 헐..님 ㅡ 저두요..님 ㅡ 여백님
힘내세요~!!님 ㅡ 안나님 ㅡ 님아님 ㅡ only님 ㅡ 님!!님 ㅡ knockles님 ㅡ 님아''님 ㅡ
외국에서님 ㅡ 행복님 ㅡ 제가묻고싶은건요님 ㅡ 맹님 ㅡ .......님 ㅡ 비야님 ㅡ 에효님 ㅡ
폭력은..님 ㅡ 딱풀님 ㅡ 윤정미님 ㅡ 상처님 ㅡ 암튼님 ㅡ 어디선가본적이있어요님 ㅡ
눈물님 ㅡ 박인경님 ㅡ 술마시고하는폭력은님 ㅡ 길님 ㅡ 에라디님 ㅡ 미니미니~님 ㅡ
愛님 ㅡ 남호경님 ㅡ 사랑님 ㅡ 어이구님 ㅡ 교주님 ㅡ 우연히님 ㅡ 조폭왕비님 ㅡ
ok-유키님 ㅡ 최경미님이상은 리플달아주신 분들이었습니다,,,,,모두 감사드려요,,,,,진짜로
*****소중한 메일과 쪽지 주신 분들*****
실명과 아뒤의 마지막은 비공개로,,,
박용*님 ㅡ ping3831*님 ㅡ olive152*님 - loveair*님 ㅡ 오석*님 ㅡ 최성*님 ㅡ 권형*님
lhsj*님 ㅡ zx890*님 ㅡ dbsalwl*님 ㅡ lhsi*님 ㅡ qortkdg*님 ㅡ hr181*님 - love996*님
모두 감사드려요,,,
이렇게라도 하지 않으면 제 마음이 편치 못하고
그 분들께 제 마음을 조금이라도 알리고자 이렇게 해요,,,,,,
어떤 분들에겐 단순한 닉넴의 나열일지 모르지만 저에겐 너무나 큰 분들입니다,,,
온라인상이라 떠나고 싶은 적도 많았지만 이렇기에 온라인상을 못 떠나고 있는 저입니다
너무나 감사드리고 한분한분들의 말씀,,,,어느 하나 허투루 들은 말씀이 없습니다
모두다 마음속에 새기고 제 자양분으로 삼고 힘내서 기운내서 열심히 살려구요
어떻게 써야 얼마나 글을 써야 제 이 감사한 마음 다 전할 수 가 있을까요
이렇게 쓰는 걸로도 모자라고 부족한데,,,,,,,,,조금이라도 알아주시면 전 더 바랄게 없구요
마지막으로 한번만 더 말씀드리고 갈게요,,,,감사드려요,,,정말 감사드립니다,,,,
어느덧 2003년도 석달정도 남았네요,,시간정말 빠르죠,,,,전 여러분들 덕분에
희망찬 2004년 맞이할 마음의 준비가 되었답니다,,,,,,
여러분들도 행복하세요,,,,따뜻한 그 마음처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