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슴아픈 사연을 잊고살려는 사람입니다...
아이 낳고싶지요....하지만....생각해보셨습니까?
미혼모의 눈총을?? 그런분들도 꽤있는데....
자꾸 이런글 퍼오면 볼때마다 죄책감에시달리는 분들 생각해보셨나요?
어떤 분들은 "피임을 잘했어야죠"....손가락질을 하는데 열심히 피임해도 생기는애는 어쩔수가 없는겁니다...그생기는 애를 낳을수만 있다면 행복하겠죠
길러주시고 미혼모소리 다 받아 주실겁니까?
막상 낳아도 고민 생겨도 고민인게지요......
떠나간 남자의 자식을 낳아서도 아빠없는 자식으로 자라느니.......![]()
가슴에 묻고사는게 낫다고 봅니다......
자꾸 가슴아프게 이런글 퍼오지 마셔요.....
댁이 수술하시는 분보다 더 한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