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정말 짱나네욤.
식당 밥... 으띠..
늘 늘 그렇듯이 어김 없이..맛 열라 없더이다..
오늘 메뉴...닭계장.....음
속이나 풀려나 싶었는데 역시..........노우..........
닭기름끼 등등......느끼 대접에 헤엄치고.....
맛은 왜케 싱겁던지욤...
별이는 원래 짜게 먹어요..맵고 짜고.... (이케 먹음 안좋은거 )압니다....
하지만... 어렸을때부터 식성이 이런지라..........
울 아부지 짜게 드시걸라염.....농사를 하시는분들은 땀이 많이 나간다고..짜게 드시곤 했데욤....
그래서.... 나두 아부지 식성을 닮았죠...
요즘은 어무이가... 싱겁게 하시고 해서..... 많이 바뀌긴 했지만요........
나참.......속에서 요동을 치네욤........
정말 정말 ........안좋은 구내 식당이야....폭파 시키뿔까요..........?
음 .....이타구 별이 승질 더러운거 아녀요......쿠쿠쿠
아주 착하고....얌전하고...........ㅍㅋㅍㅋ (믿으세요........꼭)
아......
남은 오후도.........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