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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못된 종교관?

돈키 |2003.10.14 14:07
조회 510 |추천 0

 시어머니 한국에 잘못 인식된 기독교와 불교 ,도교, 잡교 완전 짭탕된 분이시네.

아예 믿지 말라고 그러슈,, 아님 언덕위에 하얀 집 가시던가?

 

나두 무늬만 기도교유,, !! 한국 교회 거의 안나가지만,

모 다른 땅덩어리 조그마한 시골 교회는 눈도장 쬐끔,,

그리고 맛나는 바베큐구이의 유혹에.

절대 한인이 다니는 곳은 안 나가우,,

 

왜 그런지 아우,,

이넘의 한국은 종교도 지들 맘데로 받아드려..

융화도 모르고,, 극단적이고,, 

한국이라는 곳은 어느 종교든지 뭔 그렇게 직급도 많고 낮은 사람은 없수,

머리 대가리 터지우,.!!

 

조그마한 시골에 동네 사람들이 모여,

예배가 끝나면 자기가 해온 음식과 정원에 바베큐!!

그 속에 오고가는 정,,, 이런 교회는 한국에 몇이나 될까?

한국인만 썩이면 당파 싸움인지 몰라도 상업주의 난무에.. 흠담에..!!

 

원래 종교란 것은 인간 잘 되고 선하게 되라고 생긴 것인데.

인간들이 이용해 맹목적으로 피를 묻히고,, 이것이 악순환,

기독교에 파가 어디있수,, 하나님 ,예수님 믿고

십계명은 평생 못지키겠지만.지킬려고 노력하고 ,,

원수를 사랑하라, 남을 위해 주고

 

또 요즘 제일 문제되는 십일조

이것은 원래 인간이 목숨 붙어 있는 동안 일할 수 있는 것을 감사하게 생각하여.

수입에서 띠는 것인데.. 돈으로 꼭 내라고 억압주고 안내면 하나님이 벌준다고 하고,

이건 인간의 상술이요... 원래 이 돈은 가난한 자와 사랑에 굶주린 자에게 나눠주면서,

사랑을 나누고자 하는 것인데.. 인간들 잔 머리 굴려 문제시 되고,,

뭐 지금 교회 뿐만 아니라 어느 단체든 기부금이 정당하게 쓰이지 못했어 생긴 것이지만.

사랑을 나눠주라는 목적에서 생긴 것도 이지경이니!! 하나님이 보면 한탄 하실거유,

 

님 시어머니는 문제가 많소,, 어느 종교를 믿던, 자기 합리화로 종교를 믿기 때문에 .

자식들이 수난이 많을 거요.. 기독교라도 이단이라면 교파가 문제가 아니라.

 

어느 종교나 이단을 구분하는 것은,

*성직자라는 직분으로 사리사욕을 채우는 일.

*성직자로써 여러 여자를 건드리고 가정을 파탄내는 일.

*오직 성직자 자신이 신에게 선택되어고,, 다른 사람들을 내리깔아 무시하는 일,

*성직자 본인이 스스로 신이라고 자청하는 일..

*성직자라는 신분으로 "돈 많이 벌어주겠다고 "현혹 신도 재산 가로채는 일.

 

어째든 이런게 다 이단이유,, 종교는 이웃을 사랑하고, 또 베풀고 ,착하게 살아라인데.

시어머니 같은분들 땜시 ,, 엉망이지요..

 

님 시어머니 설득시킬 생각도 말고 ,, 님이 종교를 믿는다면 남편한테.

이론적으로 난 이런 것이다.. 말로써가 아니라,,

어려운 사람에게 단 천원이라도 계속적으로 보탬이 되던가.

식구들이 참여하는 자원봉사를 꾸준이 하던가 이러면 남편도 시어머니도 뭐라 안할 것이유,

 

시어머니 절대 설득할려고 하지 마슈,, !!

깡!!주변에서 긁으면 들어주고 무시하세요.

종교적으로 완전 쇄뇌 당한 분들은 굉장히 힘듭니다.

죽음을 각오하고 온 혼신의 힘과 주변 동조자들을 이용 반발만 사고,집안 풍파 일어나고,,

그게 깨일려면 어쩜 시어머님이 죽는 순간까지 안됩니다.

님이 정말 종교를 믿고 싶다면 좋은일 하면 식구들 다 쫓아옵니다.

트집도 안잡고,, 심각하게 생각하고 문제 풀지 마슈,,

사상이 틀리고 인생관이 틀린 것을 강요하면 악순환만 생기고,, 차라리 안 긁는게 났습니다.

님 어깨가 무겁네요.. !! 행복하게 살려면 어떡하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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