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개.
맨날 지각하는 사람
두개.
맨날 삼실에서 자는 사람
세개.
맨날 일안하고 궁상떠는 사람
네개.
맨날 얼렁뚱땅 일하다 칼퇴근하는 사람
다섯개.
기타 여러가지의 사람..
버뜨....
나두 어린시절 나름대로 보람차게 생활한터라....
고등학교 시절땐 깨어있는 시간보단 눈 감고 명상하는 시간이 많았고
야자같은거 해본적 없고, 청소도 장실청소 이틀하다 구차나서 관두고(절대 임의대로 관둘 수 없지만 관둬버렸음..ㅡㅡ;;)
구찮은것과 게으른것을 모든 조건에 부여하여 최소한의 움직임만을 삶의 목표로 삼고 살아가는 나....라고 말하고 싶지만...
하지만...
나두 할땐 한다라는..어차피 해야 할 일이라면 후딱 해치우고 만다라는....흑흑..
으~~~~앙......내편도 들어줘용.....헉헉..(좀 닭살스럽더라도..ㅡㅡ;;)
아...요점이 뭐냐구요...
서글퍼서...오늘도 술을 벗삼아 자연을 친구 삼아 한잔 해야겠으요....
흠흠....;;
머 자기 합리화를 잘 하는 사람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