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서 올릴려고 했는데, 조카들과 신나게 놀다 보니 지쳐서 잠들어 버렸어요..^^
어느덧!
세월은 흘러 1년이란 시간이 지나버렸습니다.
당신과 함께 거닐던 그 곳을 지날때면
당신의 모습이 그 곳 남아 있다고 착각을 하곤 한답니다.
언제나 그 건물 그 길에서 했던 가위 바위 보 놀이...
잊혀지지 않을거 같았던 당신의 모습과
당신의 목소리가
어느덧 1년이란 세월속에 파묻혀 버리는듯 합니다.
많은 세월이 흘러
당신의 모습
당신의 목소리는 잊혀지더라도
당신과 쌓았던 추억만은
가슴속에 남아 있을거라 다짐해봅니다.
ps) 아...정신 없는 수요일 아침.....장미 한송이를 당신에게 보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