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랜드 초입에 해외 거리를 표현해 놓은 길이 있는데 그곳에서 찍은 것입니다. 파란하늘과 하얀조각상의 색감을 보려고 찍은 것입니다.
건국대 안에는 일감호라는 호수가 있습니다. 거기서 바깥을 쳐다보니 공사를 굉장히 많이 하고 있더라구요. 크레인들이 많이 서 있는 것이 재밌어 찍어봤습니다
용산역에서 바깥으로 나가는 통로입니다. 특별한 의미는 없었고 실루엣으로 잘 나올지 어떨지 찍어봤습니다
용산역 광장에서 하늘이 이뻐보여 찍은 것입니다.
폰카로 찍어본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