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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의 재미' 치어리더가 있어 더 즐겁다!

마끼아또 |2004.11.05 13:52
조회 67 |추천 0
지난달 6일 LA에서 열린 영화 "프라이데이 나이트 라이츠"의 시사회에서 페르미안 고등학교의 치어리더들이 레드카펫위에서 멋진 응원 동작을 선보이고 있다.

말도 많고 탈도 많았던 2004 프로야구가 한국시리즈 현대 우승을 끝으로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미진한 경기운영으로 인한 관중 동원 실패와 병역비리 사건으로 올해 한국 프로야구는 정말 최악의 한해를 보냈다. 하지만 그곳에는 스포츠를 사랑하는 팬들과 그 팬들과 선수들을 응원하는 치어리더가 있었다. 관중이 있든 없든 웃는 얼굴로 신나는 율동을 선보이는 치어리더. 이제 겨울 스포츠인 농구장에서 또다른 활약을 펼칠 그들을 기대해 보며 치어리더들의 열정적인 응원의 현장 감상해보자.

▲ 목청이 터져도 좋다! "이겨라 우리 팀"
팬서비스 "피자먹고 힘내서 응원하세요 "

29일 전북 전주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04-2005 프로농구 개막전

▲ 미모 춤실력 우리도 절대 질수 없지! ▲ "삼성 홈런!" 한방 시원하게 날려주세요 ▲ '실내 코트의 꽃' 치어리더 댄스 댄스 ▲ 미소가 아름다운 그녀 '스마일 퀸' ▲ MLB, NBA 뿐만아닌 국내스포츠에도 관심을.. ▲"우리선수가 최고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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