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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arlyluster |2004.11.18 10:47
조회 113 |추천 0
어제 퇴근하는 길에 찍은 겁니다. 모두 아시겠지만 플랫폼 바닥에 표시된 장애인 표시입니다. 우연히 기차가 들어오는 곳을 바라보며 늦은 시간이라 사람도 없고 해서 누울 정도로 앉아서 찍어 봤습니다.

일부러 옆으로 찍은 것은 아니고 올바르게 찍어 사진을 회전하였습니다.

폰카로는 그냥 찍으면 재미가 없을 것 같습니다. 제가 잘한 것은 아니지만 그저 사물에 대한 관찰을 좀 하다보면 X친척하고 찍게 된답니다. 그렇게 재밌는 것을 한번씩 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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