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이 해외로 발령이 날 예정인데요...
시댁이 돈이 없어서 방해줄 돈이 없다고 말은 못하고 같이 사는게 당연한것처럼 그래서
결혼때 아무준비를 안했거든ㅇ..하다못해 냉장고라도 준비를 안했어요..
그냥 몸만 들어와 살았어요..아주 기본적인것도 안했죠...
근데 으로 발령이 낫는데 내년 3월에 가게됐어요...
해외로 이사 갈려면 나처럼 아무것도 없이 그냥 맨몸으로 가는게 낫나요? 아님 그래도 아주 기본적인 것들을 싸서 가야하나요?
지금 2개월된 애기랑 가요...한번 가면 최소 3년 이라구 하는데...
멀 가지고 가야 하는지...도통 감이 안오네요...리픔좀 달아주세요~~~![]()
참! 남푠이 그러는데 홍콩하고 괌 싱가폴....이들중에 간다구 하는데...
3월이 되어봐야..국가는 결정된다구 해요..남푠이 외국계회사에 있거든요..
지금..... 하도 시댁에 사는거이 힘들어서(생활비 100만원 요구) 나갈려구 하는데..
.맨몸으로 가야하는게 나으면 걍 버티고 살구요..어짜피 다 싸짊어 지고 가야 한다면 나와서 우선 방한칸에라두 살면서 내 살림살이를 장만할려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