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이 필기 셤 발표일입니다. 16일 합격자 개별통보인데...흑흑 아직 까지 연락 안오네요,....
아 점점 나태해지는 내가 싫어서 그래서 어찌 점프 한번 해볼 요량으로 큰맘먹구 여기저기 뛰어 다니면서 본 셤인데....컥,,,,,,,필기 셤에서조차 연락이 안오네요....
그런걸 면접에서 무슨말을 할까...뭐 입구 갈까,,,고민 했으니,,,내자신이 우스워 지면서 초라해지고ㅡㅡㅡㅡ한두번떨여져본 것두아닌데....기분엉망이네요...정말 슬퍼질려구한당....
이젠 나이들어서 셤 봐보기두 원서넣어보기 조차 쉽지않은데.....또 이렇게 한살은 먹어가구,,,,또이렇게 여기 있어야만 하나..정말깝깝해 미칠지경입니다.
배울 만큼 배워서 이러구 있는거 엄마 아빠한테 면목두없구,,,,,쥐꼬리만한 월급이라 동생 용돈한번 제대루 못주는 내가 막 짜증두 나구,,,,,,,아 정말 대학교 다닐때는 뭐든 자신있구 다 할수 있을것 같구 그랬는데...자꾸 어느 구멍으로가 기어들어가는것 같은 자신이 넘 싫어서 죽겠습니다.
이나이때쯤이면 아주 멋진커리어 우먼이 되어 있을줄 알았는데 나이가 먹어두 뭔가 결정난것 은 없구 난 아직두 뭔지모르는 뭔가를 찾아 갈피 못잡구 떠도는 부유물 같구,,,,
대체 언제쯤이나 잘풀릴까요..........에구 속상해..............걍 넘 자존심상하구 속상해서 또 나만 이런것 아니니깐 친구들한테 말하기두 그렇구 해서 걍 글이라두 써보면 좀 후련해 질까 하구 여기 글올려 봅니다........아 눈물 날려구 한다,,,,,,,,,,,,,,,슬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