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소령 이란 !!
홍콩 스타가 .. 우리를 사로잡던 시절이 있었다.
물론 !!
내게도 이소령 은 최고의 우상 이였다.
그땐 그가..
세상에서 제일 강하고 멋진 사나이 였다.
그땐 꿈 하나가 있었다면.
" 바로... 이소령 처럼 되는 거였다.
사는 동안 누구나...
인생에서 제일 기억에 남는 시절이 있을 것이다.
내겐 !! "1978년 이 그런 해 였다...
- 말죽거리 잔혹사 에서 "권상우 테마" 중에서 -

"1978년 유신말기.
순수한 교복세대의 가슴시린 첫사랑 .
그당시 히트했던 이 음악은 이영화 의 주제가로
'진추하 - 아비 One Summer Night ' 로 영화 내용이.
묵은 시대성 과 합쳐져 안스러운' 마움이 든다...
비운의 죽음을 맞이한 " 이소령.!!
"이소령' 은 우리에게 자유이자 카타르시스다.
자유를 갈망하는 10대 들이 존재하는한 .
"이소령" 이라는 아이콘은 십대들의 가슴속에 복제되어 영원히 존재 할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