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서산구치소 2538경비교도대에 복무중인 수교 최창웅입니다. 이사진은 지난 장기자랑 때에 일명 빅파이2로 출연했던 4내무반 아그들인데 여장을 했죠. 사진으로 봐도 부담스럽지만 앞에서 지켜보는 대원들도 매우 부담스러웠답니다. 앞에 저분은 바로 샤론스톤의 연기를 하는거랍니다. 두번째 사진 외정문에서 단체사진 촬영중 박정근상교의 새된 컨셉 세번째 사진 작년 행군때 빅파이의 엽기적인 모습 빅마마의 break away를 리메이크하다. 다들 사이즈가 빅입니다. 네번째 사진 내일모레 갈 사람과 오늘 온자들의 극렬한 대비가 되는 사진입죠.. 군대의 모습을 가장 잘 표현해주는것 아닐까요? 군생활이 짧지많은 않다 얘들아.... 다섯번째 사진 쓰레기장옆에서 키우고 있는 차고돌이... 벌써 온지 1년이 다 되어가는군... 그러나 수하를 하는 저들은 작대기 하나... 이게 군대 아니겠어? 짬밥이지 여섯번째 사진... 심심한 운전병들의 닭 벼슬놀이 일곱번째 사진 서산 특전대 출동...... 여덟번째 사진 우린 모두 개야...밥 먹자.... 아홉번째 사진 잔디밭에 수도꼭지가 있는데... 이런쪽으로는 모두 생각이 발전했지요.. 무지 심심하거든요.. 리얼한 연기..굿 감사합니다.많이 봐주세요